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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고1 국어 - 광야,도산십이곡 문제 |
| 요약 |
광야 - 이육사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山脈)들이 바다를 연모(戀慕)해 휘달릴 때도 참아 이곳을 범(犯)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光陰)을 부지런한 계절(季節)이 피여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나리고 매화 향기(梅花香氣)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千古)의 뒤에 백마(白馬) 타고 오는 초인(超人)이 있어 이 광야(曠野)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zb 위 시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웅장하고 남성적인 어조로 이야기하고 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적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적 화자의 주된 정서는 울분에 찬 슬픔과 절망이다. 각 연의 마지막에 ‘~라(랴)’가 반복되어 음악성이 드러난다. 매 연마다 시행의 길이를 규칙적으로 배열하여 운율을 형성하고 있다.
zb <보기>의 설명을 참고하여,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표현을 위 시에서 찾아 쓰시오. <보기> 동지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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