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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1학년 고1_국어(상)창비_1-(1)나를_소개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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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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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고등학교1학년 고1_국어(상)창비_1-(1)나를_소개합니다_-문제 |
| 요약 |
< 창비 >< 상1 개성적인 삶, 효과적인 표현>< (1) 나를 소개합니다 >
<다음 글을 주의 깊게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도입]
안녕하세요. 여러분과 친해지고 싶은 ‘느린 토끼’이윤서입니다. 느린 토끼는 아버지께서 지어 주신 별명입니다. 친구들은 매사를 빨리하려고 덤벙대다가 정작 중요한 일을 빠뜨리곤 하는 저에게 꼭 어울리는 별명이라고 합니다. 이제 고등학생이 되었으니 다른 별명으로 불리고 싶습니다. 행동은 느리지만 꼼꼼하고 차근하게 일을 처리하는 ‘재빠른 거북이’가 되고 싶습니다.
[전개]
- 개인 누리집에 들어감 제 누리집의 첫 화면을 봐 주시겠습니까? 거울 속의 제 모습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저는 카메라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기를 좋아합니다. 카메라는 대상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게 함으로써 일상의 눈으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곤 합니다. 거울 속의 제 모습을 찍으며 저도 몰랐던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진지하고 열정적인 면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그럼 저의 누리집을 하나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저의 누리집은 ‘나만의 공간’,‘나의 사진첩’, ‘문화 공간’, ‘즐겨 찾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오늘은 저를 잘 드러낼 수 있는 ‘나만의 공간’과 ‘나의 사진첩’을 중심으로 소개하겠습니다. ‘나만의 공간’에는 ‘느린 토끼의 과거’,‘느린 토끼의 현재’등의 항목이 있습니다.
- ‘귀여운 아기~’선택 저희 부모님은 모두 눈이 크십니다. 큰 눈을 보고 서로 한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셨다고 하더군요. 저와 제 동생도 눈이 크답니다. 왕눈이 가족이죠. 눈이 큰 만큼 세상을 넓고 깊게 보자는 게 우리 가족의 가훈입니다.
이 그림은 제가 기어 다닐 무렵, 어머니께서 직접 그려 주신 그림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화가는 아니지만 그림을 무척 잘 그리세요. 어머니는 닮았는지 저도 사진이나 그림, 음악 등 예술 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버지를 닮은 점도 있는데요. 그건 제가 요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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