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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굿모닝 니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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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니체 : 예술가적 철학자 NEW 니체 100배 즐기기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저/유진상 역 | 휘닉스드림 | 2010.07.05
이 책은 니체의 저서 중에서 사람들에게 꼭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잠언록 형식을 빌어 엮은 책이다. 그 분의 말을 통해 자극을 받고 영감을 얻게 되었다. 정말 철학자들은 머리속이 터질듯한 고뇌로 가득찬것 같아 세삼 경외로웠다. 책을 읽으면서 니체가 말하는 인간, 사랑 그리고 삶 등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같은 철학자가 옆에서 항상 코치해 준다면 어땠을까? 아쉬운데로(?) 이 책과 함께 매일매일 마음을 가다음고 가슴에 게기며 음미해보려 한다. 이런 말을 통해 니체와 함께 삶을 마주하고 바라보는 걸 느낀다. 하지만 가끔 심오한 말로 글이 흩날릴 때도 있었다. 두세번 읽으면서 다시 이해해보기도 하면서 책을 읽었다. 읽었다기 보다는 마음에 대화를 나누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굿모닝 니체 대학교에 다닐 때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서양 철학을 대표하는 하지만 철학의 이단아로 불리기도 하는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었던 적이 있다. 당시 인문학을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이 니체의 사상을 이해하고자 니체의 서적을 많이 읽곤 했고 나 역시 그 중에 하나였다. 물론 무척 어려웠고, 지금와서 돌와보면 니체의 ‘괴팍성’이랄까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외에 별다른 기억이 없었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에 굿모닝 니체를 읽음으로서 니체의 사상을 이해하고자 부족하나마 다시 한번 시도해 본 점은 의의가 있었다. 그리고 본 서적을 읽음으로써 결과론적으로 조금은 더 니체의 사상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할까, 나름의 성과를 얻게 된 점이 무엇보다 만족스럽다고 생각한다. 본 서적은 니체의 사상을 이해하기 위해 니체의 저서를 나, 삶, 미 등 다양한 분야로 재편성하여 나타내 주고 있으며 각 주제별로 니체의 독특하면서도 심오한 사상의 체계를 드러내주고 있다. 프롤로그 中 새로운 니체가 나타났다. 니체는 다르다, 그래서 니체다.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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