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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퀴리부인이 딸에게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
| 요약 |
퀴리부인이 딸에게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국판) 마리 퀴리(전)과학자) 저 마리 퀴리 역 자음과모음 2004.01.13
<퀴리 부인을 읽고나서>
마리 퀴리 (Maria Skłodowska-Curie) 과학자 출생-사망 1867년 11월 7일 (폴란드) - 1934년 7월 4일 가족 배우자 피에르 퀴리 학력 소르본느대학교 수학, 물리학 학사 수상 1911년 노벨 화학상 1903년 노벨 물리학상 경력 1995 사망 후 61년만에 남편과 파리 팡테옹 신전에 이장 지난 겨울에 산 과학 잡지를 보다가 우연히 노벨상 특집을 보게 되었다. 그 내용을 보다가 문득 여성 수상자 내용은 별로 없는 것 같아 언니한테 물어보았더니, 여자는 대표적으로 퀴리부인을 꼽을 수 있다고 가르쳐 줬다. 특히 퀴리부인은 2번이나 수상경험이 있다고 언니가 이야기 해주었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퀴리부인은 어렸을 때 부터 독서를 즐겼다고 한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는 말도 있듯이 나도 앞으로는 책을 좀 더 많이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퀴리부인은 프랑스에서의 가난한 유학시절 때도 똑똑함과 총명함으로 물리학 학사와 수학 학사 학위를 따게 되었다. 결혼 후에도 남편 피에르와 함께 연구생활을 하여 방사성 원소를 찾아냈고, '라듐', '폴로늄', '악티늄' 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방사성 원소 발견을 계기로 퀴리부인은 무려 2번이나 노벨상을 수상하게 되었다.하지만 방사성 원소를 오랫동안 접한 탓에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퀴리부인이 좀더 장수했더라면, 좀더 훌륭한 업적을 많이 남겼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생생한 퀴리 부인의 육성이 책은 퀴리 부인이 어린 학생들에게 과학이 얼마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인가를 가르치는 현장을 그대로 재현해내고 있다. 퀴리 부인은 시종일관 부드러운 어조로 자근자근 설명하며, 어린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접 실험을 해 보이며 과학적 현상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 책은 퀴리 부인의 음성으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그녀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는 과학에 대한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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