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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
| 요약 |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신웅진-
작년 한해 우리에게 가장 기쁜 향기를 준 사람은 단연
반기문 총장이십니다.
충북 음성은 저희 고향(충북괴산) 옆동네인데 반씨가 많이 살고 있습니다.
세계의 대통령을 키운 음성의 하늘은 높고 푸르다 못해 눈이 시려옵니다. 순수한 한 소년이 꿈을 가꾸기에 더없이 좋은 깨끗한 자연환경입니다. 어릴적부터 자연의 위대한 목소리를 들으며 꿈을 키워 온 한 소년은 너무나 착한 학생이었습니다.
어쩌면 그리도 예쁜 학생이 공부도 잘하고 칭찬 받을 일만 하는지 한마디로 모범생 그 자체였습니다.
아이와 같이 읽으려고 구입한 책인데 이야기하고 많이 아끼고 싶은 내용입니다.
아이에게 가장 소중한 꿈을 심어주고 싶다면 강추입니다.
너대니엘 호손의 〈큰 바위 얼굴>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었듯이 이 책 이야기가 바로 그런 사례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에게도 ‘큰 바위 얼굴’과 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영어 공부를 그저 열심히 하며 외교관의 꿈을 키우던 한 소년이 유엔의 사무총장이 된 이야기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도전이 소년에게 큰 세계를 열어준 이야기중에 내 아이에게 다음 세 가지는 꼭 심어주고 싶습니다.
인생은 꿈 따라 흐른다.
꿈도 물을 줘야 자란다.
결국 최후의 승리는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
-최후의 승리는 선한 사람에게 돌아간다.-
이책은 UN사무총장 반기문이 외교관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낸 책이다.
사무총장 반기문은 어렸을 때 부터 공부에 대한 관심이 많아 열심히하고 성실한 학생이었다다.
기문은 학교생활을 하며 친구들이 모르는것들을 정리해서 가르쳤고, 성격도
얌전한 하여 친구들은 반 아이들은 반성생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어느날, 주산대회를 앞두고 기문의 학교에는 기문과 기문의 라이벌 한승수라는
공부 잘하는 아이와 교내에서 주산 시합을 하게 되었다. 계속 이루어진 주산 시합은
기문이 이기게 되었고 기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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