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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마크 트웨인의 유쾌하게 사는 법 |
| 요약 |
마크 트웨인의 유쾌하게 사는 법
마크 트웨인(Mark Twain) 저/유슬기 역/린 살라모 엮음, 마이클 B. 프랭크 엮음, 빅터 피셔 엮음 기타 | 막내집게 | 2009.04.13
마크 트웨인의 유쾌하게 사는 법 이 책은 행복과 불행의 선택은 본인에게 있다는 점과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담은 ‘1. 희망은 내 안에 있다’, 삶의 여백에 무엇을 채워 넣어야 하는가에 대한 ‘2. 삶의 여백을 위해’, 엔도 자신의 투병생활을 중심으로 늙음과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불청객인 고통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은 ‘3. 고통에도 끝이 있다’, 다방면에 능통한 엔도가 말하는 연애와 사랑의 다른 점을 중심으로 쓰인 ‘4. 잘 놀고 잘 배우는 법’, 인생 전체의 시기와 현 소비시대에 대한 통찰을 이야기 한 ‘5. 모든 것은 때가 있다’, 총 5부로 구성돼 있다. 이 수필집은 소설가 엔도 슈사쿠의 개인적인 소박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자신에게 닥쳐올 죽음을 바라보는 그의 진솔한 생각들이 수필집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나이 듦에 대해 또 죽음에 대한 인생의 조용한 관조를 엿볼 수 있는 글들로 채워져 있다. 저자는 이미 고인이 되었지만 그의 인생말기의 기록들은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서 삶을 살아가고 그 삶의 마지막 후반부에 느끼게 되는 생각들은 후회가 많이 스며있는것이 보편적일것이다. 좀 더 점ㄹ었을때 이 이치를 깨달았으면 좀더 후회어ㅂㅅ는 삶을 살았겠구나 하는 아쉬움은 누구나 들것이다.그러나 그것이 인생인것을 어찌하란 말인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사주신 동화 전집을 통해 <톰 소여의 모험>을 처음 읽었다. 어린 마음에 너무 재미있어서 보고 또 봤던 기억이 난다. 나중엔 책장이 너덜너덜해질 정도였다. 비록 지금은 그 내용마저 가물거리지만. <허클베리 핀의 모험>과 <왕자와 거지>도 재미있게 읽었다. 티비에서 방영되었던 영화나 만화도 봤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최근에서야 알았다. 그책들의 저자가 바로 미국의 대 문호 마크 트웨인이라는 것을.
학교에 입학해 친구들과 어울려 뛰어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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