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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소크라테스의 변론 파이돈 |
| 요약 |
소크라테스의 변론 파이돈 : 삶과 죽음의 철학에서 진리를 구하다
[서해클래식 시리즈 18]
플라톤(Platon) 저/문창옥 역 | 서해문집 | 2008.04.10
진정한 인생을 알기 위해서는 철학을 접하라는 말을 듣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간결하고 심플하게 나왔습니다.꿈을 다시 찾아 떠나는 길에 첫걸음을 파이돈과 함께 하게되서 기쁨니다..다시 찾는 꿈.. 첫걸음은 미약하지만...소크라테스의 대화편중 하나인 파이돈은 육체와 영혼 내세와 현세에관한 명쾌한 소크라테스의 사상을 볼수 있는 책입니다. 천재 사상가들의 글을 읽고 나도 천재들의 사고를 가져보자소크라테스에 관한 책인에 새삼스럽네요. 좋은 책이고,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네요.파이돈은 플라톤의 대화록이다. 소크라테스가 대화하는 내용을 그대로 옮겨적는 방식으로 저술되어 있지만 그것은 형식일뿐 플라톤 자신의 사상을 전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생각보다 재밌고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우선 책이 크고 두껍고 무거워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는 참 불편하지만 그 점만 빼면 책의 모든 면이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주관적인 평가가 될 수 있긴 하지만 요즘 나오는 책은 원서처럼 좀 가볍잖아요. 그런 책 2~3권 부피에 무게는 그보다 더 나간다고 보시면 돼요. 크기는 일반 책과 비슷하지만 하드커버라.. 재보면 1센티미터 정도 더 크지만 그냥 보면 훨씬 크게 느껴지고 요즘 나오는 가벼운 책으로 치자면 3~4권 정도 와 비슷한 무게인 것 같아요.
우선 각 작품이 시작하기 전 해제가 나오는데요. 작품이 쓰인 배경, 전체적인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등이 나와있어서 본문을 읽기 전후로 한 번씩 읽으면 이해에 큰 도움이 돼요. 사실 철학책하면 읽기 어렵고 힘들거라는 생각에 많이 망설여지는데 해제가 있어서 얼마나 마음이 가벼워지는지 몰라요. 이 책이 첫 철학책은 아니지만 겨우 프로타고라스 1권(1권이라고 하기에는 짤막한 대화로 이루어졌고 양도 적어요)을 읽은 상태였어요. 정말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매일 조금씩 읽고 이해 안 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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