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고객센터

  장바구니| 마이페이지| 캐쉬충전|
문서/서식
ㆍ건설서식
ㆍ교육서식
ㆍ금융서식
ㆍ민원행정서식
ㆍ법률서식
ㆍ사업계획서
ㆍ생활서식
ㆍ세무회계서식
ㆍ영문서식
ㆍ회사서식
ㆍ제례서식
ㆍ기타서식
ㆍ예문관련서식
레포트
ㆍ경영/경제
ㆍ공학/기술
ㆍ인문/어학
ㆍ생활/환경
ㆍ사회과학
ㆍ자연과학
ㆍ농/수산학
ㆍ의/약학
ㆍ독후감
ㆍ레포트표지
초중고기출/숙제
ㆍ초등기출/학습자료
ㆍ중등기출/학습자료
ㆍ고등기출/학습자료
ㆍ숙제자료
ㆍ기타학습자료
논문/전문/방통대
ㆍ논문
ㆍ전문자료
ㆍ원서번역
ㆍ방송통신대
기타공부자료
ㆍ방송통신대
ㆍ강의자료/족보
ㆍ영어공부(토익,회화,단어)
ㆍ국가고시/자격증
ㆍ편입학,일본어,중국어
법령/훈령/조례
ㆍ관계법령모음
독후감 인기순위
몽실언니
엄마를 부탁해 -독...
완득이
체인지링 Change...
퀴리부인이 딸에게...
감상문사평역과사...
독후감아낌없이주...
[독후감]오체불만...
수학 귀신
바보처럼 공부하고...
공지사항이 없습니다.
순례자의 책
파일명 순례자의 책.hwp 관련 뷰어 다운로드
분류 레포트 > 독후감
가격 1,000원 페이지 0페이지
등록일 2010년 11월 22일 판매자 mcmlove
구매 0건 조회수 464회
자료번호 #0073986 파일크기 17.5KB
키워드 :
소개글 순례자의 책
요약 순례자의 책

저 : 김이경 ㅣ 출판사 : 뿌리와이파리 ㅣ 발행일 : 2009년 06월16일
나에게 책이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책이라... 나름의 결론이라면... 책 자체는 훌륭한 장식품이 될 것이고 ㅋ 책 읽는 행위는 노년의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좋은 습관이 되리라... 이 책은 10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각 이야기는 책을 쓴 사람이 다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로 개성이 강하다.작가의 상상이 수천 년 동안 인간과 함께 한 ’책’의 역사를 들려주는 듯 새롭고 생생하게 다가와 놀랍기만 하다.
약간의 긴장과 무서움이 살짝 들기도 하는 ’저승은 커다란 도서관’에서는 인간 사후 누구나 자신의 살아 생전의 삶이 담긴 자서전을 제대로 써야 니르바나로 갈 수 있다는 내용에 지금 나의 삶을 돌아보기도 하고,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상동야화’에서는 <기연>이란 책을 둘러싼 사건에 침이 꼴깍 넘어가기도 한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비블리오마니아의 붉은 도서관’에서 들려주는 인피 장정에 대한 것이었다. 여태껏 우리는 순진하게도 책의 역사에서 책의 재료가 된 것은 거북의 등껍질이나 동물의 뼈, 파피루스와 같은 식물이나 양이나 소의 가죽 등등을 거쳐 오늘날의 종이에 이르렀다고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다름아닌 사람의 가죽이 성서와 교황의 교지로 만들어지기까지 하였다니... 정말 충격적이 아닐 수 없다. 과연 무엇때문에??
게다가 우리나라의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도 인피 표지책이 있다고 하니...허거덩!
그밖에도 이미 수 세기 전부터 일본에서 성행했던 책 대여상 가시혼야의 이야기며 사람을 한 권의 책으로 보는 살아있는 도서관 등등의 이야기까지 그야말로 작가의 상상력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소설 속 책이야기>코너의 역사적인 기록과 증거를 통해 허무맹랑한 상상만은 아님을 깨닫게 한다. 아마도 작가는 처음의 막연하고 순수했던 한 조각의 상상을 3년이라는 시간 동안 탄탄한 역사적인 근거를 찾아 현재의 모습으로 재구성하였으리라 짐작해 본다.
매일같이 책 속에

 
등록된 상품평이 없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저작권 침해신고 | 제휴 및 광고문의   
(주)미툰앤노벨대표이사 : 정현준개인정보책임자 : 정현준
본사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331번길 8, 15층 1502호 (정자동, 킨스타워)
사업자등록번호 : 272-81-00259통신판매업신고 : 제2017-성남분당-1125호
대표전화 : 
1644-9259팩스 : 031-724-2601help@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