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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
| 요약 |
올림포스 산의 신과 요정 이야기
오비디우스(Publius Ovidius Naso) 저/박래창 역/엘리사 만토니 그림 | 영림카디널 | 2009.12.18
그리스 신화, 언제 읽어도 재미있고 환상적이다. 심심할 때 시간 때우기로 읽기에도 재미있는 이야기지만, 서양의 문학과 예술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지식으로도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가급적 그리스 신화를 많이 읽히려고 한다. 그런데 그리스 신화에서 신을 부르는 이름과 로마 신화에서 신을 부르는 이름이 달라서 아이들이 꽤 혼란스러워 하는데, 이 책은 친절하게도 로마 신화에서 부르는 이름을 괄호 속에 병기해 놓아서 자연스럽게 둘 다 익힐 수 있게 해준다. 나는 그리스 신화하면 특히나 학창시절에 반 친구들이 열심히 보던 <올훼스의 창>이라는 만화가 생각난다. 그 때 제목만 보고서 올훼스가 누굴까 궁금했었다. 그때만 해도 나는 만화책에 너무나 관심이 없어서 만화책을 거의 보지 않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것은 바로 리라 연주자인 오르페우스와 요정 에우리디케와의 비극적인 사랑을 소재로 한 이야기였다. 이렇게 만화책 한 권을 보더라도 신화적인 바탕 지식이 있으면 훨씬 더 이해하기 쉽고 풍부한 상상이 가능하게 하는 것들이 많다. 그래서 그리스 신화는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올림포스산의 신과 요정이야기 아이가 신화이야기 너무 재밌게 읽네요. 흥미진진한 신화이야기가 14편이나 담겨있답니다 책의 맨 앞장을 보니 신화의 배경이 되는 올림포스산을 중심으로 한 지도가 나와있어 내용 곳곳에 나오는 지명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고 있네요, 아폴론신의 신성한 나무 월계수 아폴론에게 무시한당 에로스는 화가나서, 사랑에 빠지는 금화살촉은 아폴론에게, 사랑을 없애버리는 납화살촉은 다프네의 가슴에 쏩니다. 아폴론은 다프네에게 반해버리고,다프네는 아폴론에게서 도망만 치지요. 어느날,도망치던 다프네는 궁지에 몰리게 되고,신에게 살려달라고 기도를 하지요. 아폴론이 다프네의 어깨를 잡으려는 순간 다프네는 나무로 바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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