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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유토피아 |
| 요약 |
유토피아
시리즈 : 서해클래식 시리즈
저 : 토머스모어 ㅣ 역 : 나종일 ㅣ 출판사 : 서해문집 ㅣ 발행일 : 2005년 06월07일 우리나라도 이상적인 사회가 되었응면..유토피아...사유재산 무소유와 소득을 공동으로 나눠갖으면서 평등해지는 사회주의를 희망하는 유토피아...외 여러가지 제안들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고등학교 시절에 단테의 신곡, 토마스모어의 유포피아 는 얼마나 많이 외워야만 했던 위인이었고 책이름이었던지.. ㅎㅎ 아직도 머릿속에 기억이 생생한걸 보면 그 위대함이 이렇게 오랫동안 유지한다는 것이 정말 멋집니다. 그래서 구입을 한것이고, 소장하고 싶은 마음뿐었습니다. 참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토마스모어의 지적유희...그러나 사회풍자적인 여러 이야기나 청사진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모두가 필요한 만큼만 노동하고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며 모든 것은 저축하여 나라는 매우 부강하고 그래서 그 부유함으로 자신들이 피흘리지 않고 전쟁에 승리하는 나라. 죄 지은 자는 사형에 처하기 보다 노예로 삼되, 그들이 도망가려 하면 노예들로 하여금 신고하도록 하는 제도. 장신구나 금, 보석등을 천하게 여기고 옷은 한벌로 7년을 입으며 모두가 지식을 동경하고 오후에는 휴식을 갖는 나라.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이다. 어디에도 없어서 유토피아란다. 자연적으로는 없기에 사회공학적으로 설계하고 만들어야 하지만 인류역사상 성공해 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성공하리라 보여지지 않는다. 자유와 사랑, 운명을 같이함, 이 세가지는 유토피아를 위한 필요충분조건. 허나 어느 하나를 취하면 다른 하나가 멀어지고, 그 취한 하나조차도 세월이 가고 사회가 커지며 조직화되다 보면 어느새 변질되고 만다는 걸 우린 실패한 역사의 경험을 통해 또렷이 보아 왔다. 유토피아에서는 하루에 6시간 노동한다고 한다. 나머지 시간은 오락과 강습 등 자기계발을 위해 쓰여진다고 한다. 멋지구나.. 육체노동을 자연스러운 생존방식으로 수용하면서도 정신의 계발을 통한 참된 행복을 위해 사회공학적으로 노동시간을 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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