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고객센터

  장바구니| 마이페이지| 캐쉬충전|
문서/서식
ㆍ건설서식
ㆍ교육서식
ㆍ금융서식
ㆍ민원행정서식
ㆍ법률서식
ㆍ사업계획서
ㆍ생활서식
ㆍ세무회계서식
ㆍ영문서식
ㆍ회사서식
ㆍ제례서식
ㆍ기타서식
ㆍ예문관련서식
레포트
ㆍ경영/경제
ㆍ공학/기술
ㆍ인문/어학
ㆍ생활/환경
ㆍ사회과학
ㆍ자연과학
ㆍ농/수산학
ㆍ의/약학
ㆍ독후감
ㆍ레포트표지
초중고기출/숙제
ㆍ초등기출/학습자료
ㆍ중등기출/학습자료
ㆍ고등기출/학습자료
ㆍ숙제자료
ㆍ기타학습자료
논문/전문/방통대
ㆍ논문
ㆍ전문자료
ㆍ원서번역
ㆍ방송통신대
기타공부자료
ㆍ방송통신대
ㆍ강의자료/족보
ㆍ영어공부(토익,회화,단어)
ㆍ국가고시/자격증
ㆍ편입학,일본어,중국어
법령/훈령/조례
ㆍ관계법령모음
독후감 인기순위
몽실언니
엄마를 부탁해 -독...
완득이
체인지링 Change...
퀴리부인이 딸에게...
감상문사평역과사...
독후감아낌없이주...
[독후감]오체불만...
수학 귀신
바보처럼 공부하고...
공지사항이 없습니다.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파일명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hwp 관련 뷰어 다운로드
분류 레포트 > 독후감
가격 1,000원 페이지 0페이지
등록일 2010년 11월 22일 판매자 mcmlove
구매 0건 조회수 548회
자료번호 #0074007 파일크기 16.0KB
키워드 :
소개글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요약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홍신드림북스 시리즈 17]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저/사순옥 역 | 홍신문화사 | 2002.08.30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마도 학술적인 지식이 아닐 것이다. 먼 옛날 고전 시대를 살던 사람들이 그들만의 종교적인 모임에서 얻을 수 있었던 감동이나 깨달음이나 몰입현상 등을 오히려 기대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찌 보면 이 책은 학술적인 책이라기보다는 미처 정리되지 않았지만 니체의 정신을 가득 채우고 있던 비의적인 깨달음의 편린의 나열이라 할 수 있을 듯하다. 니체라고 하면 흔히 '신은 죽었다'라는 말로 흔히 떠올려 봄직하다. 화장실 낙서에서도 '신은 죽었다'라고 쓰면 청소부 아주머니가 '너도 걸리면 죽는다"라는 우스겠소리가 있을 만큼 우리에게 어느 정도 알려진 사람이다. 그러나 위대한 철학가이자 사상가인 그의 생각은 좀처럼 제대로 접하기 어렵다. 그것은 아마도 그의 방대한 생각을 친숙하게 접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바로 이 책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는 그러 그의 생각을 가공의 인물을 통해 쉽게 접하게 해준다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그의 생각 중에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이라면 '타란툴라에 대하여'라는 것을 이야기해 볼 수 있다. 거미의 특성을 열거하며 이런 적대적인 대상을 통해 자신의 깨달음의 믿바탕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그의 깨달음이란 단순히 신학적인 내용에서 그친다기 보다는 인간과 자연에 대한 깊은 사유를 내포한다고 생각되는 것이 여기서 드러난다.
니체 자신의 이상적 분신인 짜라투스트라를 통해 초인, 권력에의 의지, 영원회귀등 그의 사상이 글의 요소요소에 그대로 나타나는 이책.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어쩌면 나는 이책을 통해서 짜라투스트라가 되고 니체가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하는 지도 모르겠다. "그럼, 스님은 스야?" 버럭하면서 작곡자이자 가수인 주영훈이 생각난다.
자신이 목사님 아들이라면서, 목사님한테는 '님'자 안붙이고 '목사'

 
등록된 상품평이 없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저작권 침해신고 | 제휴 및 광고문의   
(주)미툰앤노벨대표이사 : 정현준개인정보책임자 : 정현준
본사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331번길 8, 15층 1502호 (정자동, 킨스타워)
사업자등록번호 : 272-81-00259통신판매업신고 : 제2017-성남분당-1125호
대표전화 : 
1644-9259팩스 : 031-724-2601help@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