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파랑 치타가 달려간다 |
| 요약 |
파랑 치타가 달려간다 박선희 저 | 비룡소 | 2009.10.25
'파랑 치타가 달려간다' 이 책은 청소년들의 마음 속 이야기들을 콕 끄집어 낸 것 같다.더불어서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다고 여겨지는, 일명 '날라리' 라고 불리는 청소년들의 삶을 보여준다. 청소년 소설을 좋아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상당히 맘에 들었나 보다 책을 처음 받게 되었을 때 성장소설이라는 이유로 무척이나 진부하게 느껴지게 되었다. 뻔한 스토리와 뻔한 이야기로 별 기대없이 소설을 펴게 되었다. 책크기는 적당했으며 북 디자인이 무척이나 깔끔하고 만족스러웠었다. 별 기대는 없었지만 소설을 읽어 내려가면서 각각의 캐릭터 들의 재미있는 묘사와 이야기 전개의 모습이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파랑치타가 달려간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 부분에 다달았을 때에는 귀에서 파랑치타의 독도는 우리땅과 로보트 태권브이 노래가 귀에 시원하게 들려오는 것만 같았다. 나는 항상 마지막이 해피앤딩을 꿈꾼다. 아무지 서론부터 중간까지 고난과 어렴움일 지라도 우리내 인생이 아닌 이 소설가운데에서라도 해피앤딩을 기대하는 것이다. 이 책 역시 마지막을 해피앤딩으로 끝나는 책이다. 그래서인지 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 내 마음은 무언가 모르는 시원함이 전달되었다. 책을 처음 받아서 재목을 접하는 순간 도데체 파랑치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무척이나 궁금했었다. 하지만 파랑치타는 강호에게도 그리고 도윤에게도 심지어 아미에게까지도 끝이 없는 어둠의 터널과도 같은 시절에서의 하나의 돌파구와도 같은 존재였다. 더군다나 팀 이름을 파랑치타가 달려간다로 지으면서 이젠 그들 3명 뿐만이 아니라 강호, 도윤, 은구, 영재, 건우, 아미 모두에게 그들의 고달픈 시절의 해소점을 제시해준 셈이된다. 박선희 저자의 소설은 특별히 인물 하나하나가 결코 묻히는 인물 없이 모두 각자의 캐릭터에 개성이 있고 충실하다는 점이다. 밴드부 뿐만 아니라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이 각자 개성이 있어서 모두가 한 명 한 명 기억이 날 정도이다. 그만큼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