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본대로 느낀대로 |
| 요약 |
본대로 느낀대로 - 이시형의 세상다시보기
저 : 이시형 ㅣ 출판사 : 풀잎 ㅣ 발행일 : 2003년 10월30일
본대로 느낀대로 - 이시형의 세상다시보기를 읽고 나는 지금까지 나온 이시형 박사님의 책을 모두 구입, 소장 ,애독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박사님의 신간을 기대하던중 본 서를 구입하게 되어 거의 읽어가고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대중교통 이용시 2~3권의 책을 가지고 다니며 읽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이책은 머리 아프고, 복잡할때 꺼내드는 책이랍니다. 이 세태에 대해, 인간 군상들에 대해 나름대로의 쓴소리와 격려를 아끼지 아니하시는 박사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사회가 짜증하고, 화날때본 대로 느낀데로 이야기를 풀어가시는 박사님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든지 자기를 드러내는 것이 곧 자기를 갖추어나가고 이것을 통해서 자기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책 이책은 이시형님이 많은 칼럼을 묶어낸 책입니다. 처음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칼럼이면서 무슨 내게 느껴지는게 있을까? 자기생각이나 썼겠지 딱딱하고 어려운거 아냐?“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자 “이시형”이 겪었던 많은 일들과 우리사회의 많은 일들을 겪고 자기 생각대로 “이건 이렇지 않아“라고 비판도 하고, 우리 사회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기도 하고 울기도 웃기도 하는 글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본대로 느낀대로에는 사회문제들과 내가 알지못했었던 상식들도 많이 들어있습니다. 상식도 쌓을 수 있었고 한국인의 정서등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도 있었고요. 내가 생각했던것과는 달리 저자의 생각과 다른 부분도 있었고 이전에 나의 생각은 그렇지 않았지만 저자의 생각을 읽고 내 마음도 그렇게 되어가는것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짧게 짧게 칼럼으로 되어있어서 한칼럼을 읽고나면 생각에 사로잡혀 그일에 대한 비판을 생각하면서 그일에 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친지에게 사경을 헤매는 추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는것. 갑자기 중풍이라도 와서 식물인간으로 중환자실에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