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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세로토닌하라 |
| 요약 |
세로토닌하라 : 사람은 감정에 따라 움직이고, 감정은 뇌에 따라 움직인다
이시형 저 | 중앙북스 | 2010.07.15
세로토닌하라를 읽고 이 책은 뇌가소성(뇌가 사용에 따라 변하는 성향)에 기초하여 노인건강과 노인문화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한다. 이는 곧 맞게될 100세의 시대를 생각해 볼 때 반드시 필요한 정보들이라 할 수 있다. 지금 스트레스나 우울증, 혹은 술, 담배와 같은 나쁜 습관에 시달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필요한 것은 의지 이전에 세로토닌이며, 이것이 더 나아가 건강하고 행복한 당신의 백발을 보장해 줄 것이다. 이시형 박사님의 책은 누구나 한번쯤 기대를 해본다. 나는 그리 많은 서적을 읽지는 못했지만, 이시형 박사님의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라는 책을 읽은 후에 괜히 다른책을 기다리곤 한다. 다들 보는 관점의 차이지만 이번책은 실망이라는 사람도 있어서 사실 조금 미뤄두고 읽은셈이긴 하다. 어자피 모든 진리는 반복되고 모방되면서 발전하듯이 지금은 새로운것을 찾기보다는 기존의 것을 조금 더 발전 시키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을 하는 일인이라서 그런지 이 책도 나름 좋았다. 세로토닌은 뇌중에서도 가장 저급인 뇌이다 말그대로 본능적이라서 가장 기본적인 것에 충실한 부분이다. 뇌는 세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전두엽, 편도체, 세로토닌 이라는 부분이다. 그중 전두엽은 신피질[인간뇌]이라고 하고 인격을 담당하고 있고 편도체는 변역계[동물뇌]라고 해서 공격성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세로토닌은 뇌간[파충류뇌]이라고 해서 본능적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런 본능이 충실해져야 모든 기능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가질수 있다고 한다. 단지 우리민족이 무당민족이라고 모든 종교적인 의미마저 퇴색되게 하시는 말씀은 약간 껄끄럽긴 했지만 요즘같이 뇌에 대한 비밀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가운데 세로토닌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젊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좋았고 80을 바라보시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힘이 넘쳐나서 더 좋았다. 예전에는 한창 행복물질이 엔도르핀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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