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소금이 꼭 필요해 |
| 요약 |
소금이 꼭 필요해
[뿌리 튼튼 과학 시리즈 1]
이혜진 저/권현진 그림 | 문공사 | 2007.07.16
소금이 꼭 필요해를 읽고 나는 이 책이 소금에 관한 짜디짠 과학이야기로 재미와 기초과학을 풀어 설명한 책이다. 텔레비전이나 책을 보면 일한 품삭을 돈대신 소금으로 주었던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그래서 이책을 신청하고 나서 소금에 관한 내용이 무척 궁금했습니다. 우선 소금은 염화나트륨이라고도 부르더라구요... 저도 그것은 학교에서 배웠기 때문에 알고 있던 상식이였습니다. 염화나트륨과 또 여러가지 물질들이 섞여서 짜디짠 소금을 만들어 내더라구요 우리들이 가까운 곳에서 소금을 사용하는 예제를 들으면서 그 소금에 관한 중요성을 확실히 알려주는 그런 책이였습니다.. 책을 읽으며 나는 무슨 심보인지 아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소금의 진짜 이름은? 소금의 모양은? 소금의 색깔은? 몇 번 대답하던 아들은 자기가 먼저 읽겠다고 들고가 버렸다. 그러며 나에게 질문을 해댄다. 원자가 뭐야?세표가 뭐야? 소금이 구성성분은 뭐야? 복수전이다.... 고단위의 질문에 나는 미소지었다..그렇게 책을 읽고 있다는것에 대한 만족스러움이다. 책을 읽으며 느끼는건 소금의 중요성이다. 제 1장 주사위를 닮은 알갱이 - 내가 소금이에요. 자신에 대해 진짜 이름은 염화나트륨이며 소금은 애칭이라며 소개를 하면서 소금과 염화나트륨의 차이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나트륨이온과 염화이온이 결합되어 염화나트륨이 된다며 원자 기호와 재미난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고 이온이 무엇인지 화학식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이책을 읽어 나갔다. 그리고 소금이 음식의 간을 맞추는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있지 않다고 간략하게 설명하며 이책을 시작해 나가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아이들이 소금이 음식의 간을 맞추는데만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였다. 1장을 마감하면서 알게된 상식중 하나. 샐러리맨의 용어가 일을 하고 받는 대가를 영어로 샐러리(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