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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신채호 |
| 요약 |
신채호
[큰작가 조정래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 1]
조정래 저 | 문학동네어린이 | 2007.10.25
조정래선생님의 팬으로서 이 책을 접하고 무척 반가웠다. 서문에서 손자들과 그 친구들을 위한 읽을거리라 하셨는데..정성이 느껴진다. 그림도 훌륭하고 선생님 글도 군더더기 없고 읽으면 소설을 읽듯 술술~~넘어간다.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구성 때문인지 한번 들면 끝을 보게^^된다. 초등 저학년도 충분히 소화할 수있는 책이다.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역사 연구로 조국을 깨우치고.. 글로써 일제에 맞선 사학자이자 언론인인 신채호는 어린시절 가난으로 인해 힘든시절을 보내게 된다..태어나면서부터 몸이 건강하지 못했지만 영특하고 책을 좋아하며 총기좋은 머리에 집중력까지 갖추어 남들보다 뛰어났다..열두세살에 이르러 유교의 기본이 되는 사서삼경을 모두 익혀 주위를 놀라게 하였으면 그의 할아버지도 기대하는바가 컸다.. 어느날 슬픔이 그의 집안에 불어 닥친다.. 어버지께서 돌아가시고 그의 형까지 죽음으로 인해힘겨운 가장 노릇을 하여야 했다..가정이 어렵다고 그의 책사랑은 멈추지 않는다..그래서 일까?? 집안어른들의 소개로 성균관에 입학하게 된다..1898년 그의 나이 열아홉살에 성균관에 입학하게 된다..우리나라는 신학문이 없는 구식나라였다.. 나라를 새기운이 돋게 발전시키기위해 신학문을 열심히 공부하고 나라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시절 나라의 대외적인 사정이 어지러웠다.. 청일전쟁과 함께 일본이 우리나라를 차지할려고 했고 러시아는 프랑스와 독일을 끌어들여 일본세력이 커지는것을 막으려 했다.. 그런데 중심에 서야할 조종의 관리들만 외국세력에 이리저리 쏠리며 세력다툼과 명성황후를 살해하고 시체마저 불태워버린 을미사변이 일어났다.. 이렇듯 우리나라는 바람앞에 등불처럼 위태위태한 상황에 신채호는 나라걱정에 마음무거운 사람들이만든 독립협회에 가입한다.. 독립협회가 가장 먼저 한일은 독립신문을 펴낸일이였다.. 독립신문의 큰의미는 최초의 신문이라는점 , 한글을 사용했다는점, 그리고 수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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