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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오 하느님 |
| 요약 |
오 하느님
조정래 저 | 문학동네 | 2007.03.26
작가 조정래님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분이라 제목을 듣는 순간 아무 망설임없이 빌려달라고 한 책이다. 같이 차를 타고 다니는 형님이 소설책 광이라 베스트 셀러 소설책은 거의 다 사는 분이다. 가끔 책 이야기를 한다. 오 하느님의 주인공인 신길만은 조선인이다. 그는 일본군에 의용군으로 끌려와 몽골초원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승리하지 못했고 그래서 그들은 소련의 포로로 끌려 간다. 포로로 끌려가는 과정에서 신길만은 살기위해 사람을 죽이고 그때문에 죄책감을 느낀다. 죄책감과 힘든 포로 생활 와중에서 그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조선 사람들을 찾아다녔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는 무언가 안식처를 가지기를 원했다. 그렇게 모인 사람들은 소련은 주목했다. 소련은 그들로 하여금 일본에 대항하게 하기 위해서 이름을 바꾸게 하고 소련 군으로 입대 시킨다. 그러자 신길만을 비롯한 조선사람들은 기뻐했는데. 음식이 잘나왔기 때문이다. 이전에 일본군에 있을때도 하루 한끼이던 식사가 포로가 되자 두끼로 늘었고 소련군이 되자 세끼를 꼬박꼬박 맛있는것을 먹었다. 그리고 소련은 이번 전쟁이 끝나면 조선으로 돌려보내 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러던 어느날 독일군이 모스크바를 침공한다. 그래서 신길만을 비롯한 조선사람들은 그곳으로 끌려간다. 소련과 독일의 지루한 전쟁이 시작되고 조선사람들은 그곳에서 지루한 싸움을 했다. 그리곤 사로 잡혔다. 그들은 독일군에 포로로 잡혀 갔다. 그리고 노역장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곳에서는 한끼만 나왔고 조선사람들과 소련인들은 너무 힘들었다. 그러나 도망갈순 없었다. 독일군은 본보기로 두명을 총살시켜 버렸기 때문이다. 독일군 포로 생활을 하던 도중 많이도 죽었다. 조선사람은 이제 신길만을 합쳐 한 10명은 되려나.. 그들이 많은 이유는 고려족도 이번 전쟁에 참여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몇달뒤 이번엔 독일군이 전향할 의사를 물어 왔다. 뒤에 볼것도 없이 그들은 전향했다. 그리고 해변가로 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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