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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젊은날의 깨달음 |
| 요약 |
젊은날의 깨달음
조정래 저 | 인물과사상사 | 2005.05.07
제목이 다소 거창하다. ‘젊은 날의 깨달음’. 거창한 제목에 걸맞게 우리의 현실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분들이 다수 참여했다. 물론 내가 모르는 분도 있었지만 각종 저작물을 비롯해 각종 매체를 통해 그들이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견해를 어느 정도 접해 보았던 나로서는 이 제목에서 내가 접했던 그 사람의 견해가 있게 된 젊은 날의 경험 혹은 계기를 기대했던 것 같다. 최근에 의미 있는 독서를 하면서, 목표를 세우고, 나의 가치를 정립한 뒤로 부터는 부족하나마 내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한다. 지위, 나이, 지역, 연고를 떠나서 나보다 나이가 어리더라도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고, 멘토가 될 수 있음을 잊지말자. 자, 난 오늘도 나만의 똥고집으로 내 삶을 살아갈 것이다. 그저 필요 없는 상식을 갖추기 위해서 통합사이트의 신문기사를 읽지 않을 것이며, 감성이 없는 상태에서 음악을 즐기지 않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기사를 볼 것이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 영화가 있다면, 깊이 빠져들 것이다. 내가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혼자 가더라도 멋지게 여행계획을 세워서 실천할 것이다. 가족여행을 계획한다면 멋지게 계획하여 실행 할 것이다. 공부는 계속하던대로 즐길 것이며, 새벽시간은 나에게 너무 소중하므로 계속 즐길 것이다. 즐기면서 단 한번 주어진 재공연도 없는 내 인생을 충분히 만끽할지어다. 과욕은 내면의 행복을 앗아갈 수 있으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나눔을 실천하고, 내 이상을 실현하고, 더욱 베풀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욕심이라면 기꺼이 부려도 좋다. 난 무엇을 하더라도 성공하는 사람이며, 100억대의 부를 누릴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짧은 인생, 인류에 이바지하지 못하더라도, 내 주위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삶을 살아가야지.이 책은 이미 기성세대에 접어든(그리고 사회에서 나름대로 인정받는) 일부 지성인들이 21세기 젊은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것은 자신들이 어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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