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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죽음의 수용소에서 |
| 요약 |
죽음의 수용소에서
[세계의 고전, 빅터 프랭클 4선 시리즈]
빅터 프랭클 (VIKTOR E. FRANKL)(VIKTOR E. FRANKL) 저/이시형 역 | 청아출판사 | 2005.08.10
책의 내용중에 "죽음의 수용소에서" 라는 책을쓴 빅터 프랭클의 삶을 소개하면서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인간에게 경험만큼 값진 것은 없다. 경험은 모든 앎의 기초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항상 좋은 일만 또는 나쁜일만 일어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다만 살아가면서 그때의 상황에 맞추어 사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들은 내 주위의 사람들의 말과 글을 통하여 그들과 눈높이를 맞춤니다. 서로 대화를 통하여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것을 이야기 함으로써 경험하지 못한 또다른 경험을 하는 것일 것입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통하여 인간만이 갖을 수 있는 축복을 누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면 또 다른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는 반드시 온다 것을 믿는다. 과연 나 자신도 이 책에서의 환경에서 살아날 수 있다고 자신하진 않는다. 하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 언젠가 찾아올 수 있는 희망의 나를 잃지 말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현재를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지금 이 순간에도 죽음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또한 얼마나 많을 것인가. 함께 살을 섞고 평생을 사는 부부도 의견의 일치를 이루지 못해 싸우다 헤어지고 있는데 과연 "난 행복합니다! 저는 만족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하고 말하는 이가 얼마나 되겠는가? 희망! 미래에 대한 목표, 꿈이 없다면, 자신이 왜 살고 있는지 조차도 모를 것이다. 오늘이 아무리 힘들어도 내일이 되면 또다시 태양은 떠 오른다. 내일의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미래의 나를 준비한다면 지금의 어려움은 삶에 있어서 멋진 추억이 되지 않을까 한다. 책을 읽는다는 것을 간접경험이라고 하는데, 실제 우리가 어떤 사실에 대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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