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태백산맥 8 |
| 요약 |
태백산맥 8 - 제4부 전쟁과 분단
[태백산맥 시리즈 1]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 2007.01.30
태백산맥 8 - 제4부 전쟁과 분단을 읽고 정말 길다길어 태백산맥 시리즈 , 아리랑도 정말 오랜시간은 아니지만 시리즈물을 정복해서 읽는 재미가 있지만 정말 이제 태백산맥의 마지막 제4장에 돌입했다. 여기까지 오는데 좀 늦장을 부렸다지만 4개월이나 걸려 버렸다. 책이 재미가 없다기 보다는 조금 울화를 유발하는 한국 근대사가 읽기를 더디게 만들었던게 아닌가 한다. 전쟁이 점점 길어지고 전선이 고착화 되면서 산으로 숨어든 빨치산들의 투쟁은 점점 본격적으로 그 틀을 갖춰가기 시작한다. 역시 전쟁은 계속되고 사람들은 서로를 죽고 죽이고, 그 살인과 죽음은 또 서로를 지극히 미워하게 만들고, 전쟁은 또 그렇게 지루하게 계속된다. 결국 어떻게 끝이 날지. 끝없이 북으로 후퇴하던 인민군은 중공군의 개입으로 다시 남쪽으로 방향을 잡지만 곧이어 미군의 화력 지원으로 다시 국군과 미군은 북상을 시작하지만 전선은 삼팔선 부근에서 지리하게 밀고 당기게 되는 전선의 고착화가 되어서 전쟁 일년이 지나서도 별다른 진전이 없이 삼팔선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인명만 무수하게 살상이 되어가고 있었다. 백두산 천지와 한라산 백록담은 서로 닮아 있다고 작가는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두산 모두 화산 폭발로 인한 분지가 형성이 되어서 머리에 똑같이 물을 넉넉하게 담고 있고 건국신화로부터 호랑이와 관련이 된 우리나라는 백두산은 호랑이의 머리이고 꼬리는 한라산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의 형상에서 작가는 원래 하나의 나라였던 우리나라의 통일을 간절히 바라면서 태백산맥을 쓰게된 민족의 허리잇기라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김범우는 미군의 통역병으로 있으면서 마군들이 저지르는 무례한 행동들과 음담패설에 치를 떨고 한국인 처녀들을 서슴없이 강간하는 사실에 분노를 하면서 한국군의 작전권까지 미군으로 넘겨준 사실에 미군들에게 분노를 표출하자 미군은 아시아인은 미군과 동등하지 않다.아시아인은 인간이 아니며 인간이하의 쓰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