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행복한 독종 |
| 요약 |
행복한 독종 : 공부하는 사람들의 평생 자기계발 프로젝트
이시형 저 | 리더스북 | 2010.08.25
이 책에서 이시형 박사는 이런 주장에 대해서 정면으로 반박을 하고 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은 축복이라는 것이죠.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고 일을 찾아서 하고 보람을 느끼고, 수입을 갖는 생활이 반복할 수만 있다면 보람된 노년(?)을 보낼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것은 그 누구라도 당연할 것이다. 하지만, 행복과 인생 중에서 행복을 위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와 반대로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노력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즉, 자신에게 있어서 ‘행복’과 ‘인생’이라는 주체가 다르다는 것이다. 이것은 많은 변화와 결과를 가져다준다는 생각을 해본다. 행복을 쫓아가기만 하는 사람은 하루를 살더라도 힘겹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이라고 볼 수 있고 그와 반대로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은 인생이 흘러가는 대로 혹은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말 그대로 인생에서 행복이라는 단어가 따라다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꿈이 있고 목표가 있고 인생에 대한 설계나 계획이 있겠지만 녹록지 않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의 인생을 멀리 내다봤을 때 과연 무엇을 목표로 해야 하며 어떤 기준으로 인생 계획을 설계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은퇴란 일을 멈추는 것을 의미했다. 고단한 항해를 끝내고 안전한 항구에 정박하여 여생을 편안하게 보내는 것이 은퇴였다. 은퇴 후의 생존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황이 달라졌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은퇴 후 30년 이상을 생존할 수 있게 됐다. 이제 일을 하면서 보내는 세월보다 더 긴 세월을 은퇴한 상태로 보내게 될지도 모른다. (P.176) 지금 육체적 정신적 파워가 약하다고 느낀다면 성장하면서 자기관리를 잘못했고 현재도 잘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현실이 만족스럽지 못한 사람들은 분명 지난 날을 후회하고 한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제 후회와 한탄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