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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굴렁쇠랑 새총이랑 신명나는 옛날 놀이 |
| 요약 |
굴렁쇠랑 새총이랑 신명나는 옛날 놀이
햇살과나무꾼 저/정지윤 그림 | 해와나무 | 2007.10.05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 시리즈 7중에서 굴렁쇠랑 새총이랑 신명나는 옛날 놀이를 읽고 나는 추석도 다가오고 아이들에게 좋은 우리 나라의 전통놀이를 ‘옛물건으로 만나는 우리문화 시리즈’ 중 놀이에 관한 책이다. 처음에 이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이 아니라서 과연 우리아이가 이 책을 좋아할까? 고민 했지만 내가 읽어 보고 재미있어서 아이도 읽게 했다 처음에는 낯설고 신기한 옛날 물건들을 테마별로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겨레의 삶과 지혜, 문화와 풍습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된 학습교양서이다. 옜조사들이 쓰던 물건들을 살펴보면 깜짝 놀랄만한 것이 많다. '와! 이런 물건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싶은 과학적인것에서부터 익살스런 물건까지 다양하다. 이책을 읽으면 그 시절 할아버지 할머니 어력을적 무엇을 하며 놀았는지 알 수 있다. 이야기마당, 정보마당, 배움마당, 익힘마당ㅇ,로 나누어 보여준다.추억의 예 물건을 통해 시간여행을 떠나본다. 예전 농사짓는 생활에서 비롯된 많은 민속놀이들도 보여준다. 차전놀이, 줄다리기, 두레등이 대표적이다.예나 지금이나 밖에서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즐겨한던 십자노링, 돼지 오줌보로 하던 축구,연날리기등... 또한 신분제 사회였던 예전 양반집 도련님들은 고상한 스경도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벼슬이름도 알고 반면 이런 양반들을 망신주고 비판하는 탈놀이가 서민들사이에서는 유행이었다. 24절기에 따라 다양한 놀이를 즐길줄 알았던 우리조상들의 풍류를 알고 조상들의 협동심으로 서로 돕고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지혜를 전승하고 싶다. 그리고 요즘 단절된 아쉬운 놀이들을 도서관이나 민속박물관등에 아이 손을 잡고 찾아가서 세대공감을 이끌어가면 좋으것이다책의 첫머리에는 ‘심심한 대감’이라는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하나 소개해주고 있다.장난거리만 찾는 한심한 양반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준 총각의 재치를 보며 통쾌함도 느낄수 있고 옛날 양반과 백성의 생활상을 엿볼수 있다. 정보를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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