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하이타니 겐지로 |
| 요약 |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하이타니 겐지로 저/햇살과나무꾼 역 | 양철북 | 2010.04.08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책을 보고 책 표지에 아이는 파리를 쳐다보면서 매우 슬픈 눈을 하고 있다. 이것이 이 책의 앞표지이다. 그러나 뒷표지 는 다르다. 아이는 밝은 얼굴로 뛰어가고 있다. 아직도 옆에는 아무도 없지만 아이의 표정 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하다. 이 앞표지와 뒷표지 사이에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우리집엔 세 권의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가 있다. 오른쪽 2판과 가운데 3판은 구매했고, 2010년 4월 방금 나온 따끈한 양장본은 선물로 받았다. 양장본 뒤표지에 순오기의 한 줄 서평을 싣겠다는 전화에 ’예’ 했기 때문이다.파리박사 데쓰조를 내세운 표지가 깔끔해 보인다. 양장본과 같이 온 편집자 명함과 감사의 메모까지 기념으로 찍었다. 고마움을 표시한 짧은 메모지만, 하이타니 선생님이 추구한 친절하고 상냥한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일 듯하다. 뒤표지에 실린 다섯 명의 한 줄 서평은 이 책의 감동을 요약한 엑기스가 아닐까? 순오기의 한 줄 서평은 "교사로 산다는 것, 한 인간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은 하이타니 겐지로의 17년 초등교직 경험과 교육철학을 담은 작품이다. 1974년에 출간되어 일본 문학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고, 이 작품으로 일본 아동문학의 대표 작가가 되었다. 1978년 국제 안데르센상 특별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었고, 30년 이상 세계의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하이타니 선생님은 2006년 11월 71세에 암으로 돌아가셨다. 왼쪽 사진은 2006년 8월, 양철북 문학기행으로 온 독자들에게 말씀을 들려주시던 생전의 모습이고, 오른쪽은 1973.11.11 하이타니 겐지로 선생님이 자신의 회갑날 노래부르는 모습이고, 옆의 글씨는 술취해서 화장실에 남긴 낙서다.^^2008년 7월 26일~29일까지 3박 4일, 하이타니 겐지로의 흔적을 찾는 문학기행을 다녀왔었다. 하이타니 선생은 책에 나오는 것처럼 근무하던 학교에서 500미터 떨어진 곳에 사셨다고 한다. 작품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