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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나니아 나라 이야기 7 |
| 요약 |
나니아 나라 이야기 7 - 마지막 전투
[네버랜드 클래식 시리즈 9]
C.S.루이스(Clive Staples Lewis), 햇살과나무꾼 저/폴린 베인즈 그림 | 시공주니어 | 2001.08.31 The Last Battle (마지막 전투)
나니아 나라 이야기 7편을 읽고 나는 마지막전투라는 이야기가 슬픈 이야기의 결말 난 책을 읽으면서 슬펐던 적은 정말로 처음 이었다. 하지만 뭐 이책을 읽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현실도 아니기 때문에 별 개의치 않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이 아닌것을 지어내서 글을 써서 감동시킨다는 것도 과연 얼마나 힘든 일일지 모를것이다. 몇 해전 연말에 교회 사람들과 함께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을 보러 갔었다. 당시에 난 이 영화의 원작인 <나니아 연대기> 라는 동화책이라는 것도, C.S.루이스라는 대단한 작가가 쓴 책이라는 것도 모른채 영화에 대한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가게 되었다. 워낙 판타지 영화는 좋아하지 않는 터라 별 기대없이 관람을 시작했는데 어머나, 볼수록 영화속으로 쏙쏙 빠져들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보는 내내 영화가 창세기 내용과 너무 비슷하다, 아슬란이 예수님을 표현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 같이 간 친구에게 이 이야기를 했더니 맞단다. 자기는 어렸을 때 <나니아 연대기> 일곱권을 책으로 읽었는데,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나니아 나라 이야기 제 7권. 숨가쁘게 달려온 책. 읽으면 읽을수록 빨려드는 이야기는 정말 마법과 환상 뿐 아니라 아이들의 꿈이 되어주고 있는 듯 합니다. 드디어 마지막 권입니다. 나는 마법사의 조카, 사자와 마녀와 옷장, 말과 소년, 캐스피언 왕자, 새벽 출정호의 항해, 은의자. 그리고 마지막 전투까지 읽어보았다.물론 마지막 전투를 읽기 전까지만 해도 재미만 있어서 좋아 했던 책이지만 한순간 마지막 부분을 읽어본 순간! 내가 느낀것은 바로 진정한 책은 바로 이책 이라고 생각했고, 내가 좋아했던 셜록홈즈, 톰 소여의 모험, 칠칠단의 비밀, 애밀과 탐정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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