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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모털 엔진 |
| 요약 |
모털 엔진
시리즈 : 견인 도시 연대기1ㅣ원제 : MORTAL ENGINES
저 : 필립 리브 ㅣ 역 : 김희정 ㅣ 출판사 : 부키 ㅣ 발행일 : 2010년 02월25일
모털엔진을 읽게 된것은 서점에서 필립 리브의 작품을 찾던중 나는 모텔 엔진 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처음 이 책을 몇 쪽을 읽고 나서의 느낌은 이건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판타지 소설을 전혀 접해 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나의 상상력의 한계을 넘어 섰다고나 할까? 런던.. 런던이 사람 이름인가? 사냥군의 이름 이런 생각을 하는 나 자신이 우습기도 했다. 견인 도시 연대기라는 연작소설이다. 솔직히 견인도시 연대기가 무슨 뜻인지도 잘 모르면서 읽게 되었다. 주인공인 톰의 직업은 영국의 박물관에서 일하는 길드다. 나이는 열다섯정도 그런 톰의 생활을 통해 미래도시의 상황을 그려 놓은 것이다. 도시에 엔진을 달고 바퀴도 달아서 큰 도시가 작은 도시를 사냥하는 특이한 접근이 처음초반에는 약간의 당황함을 줬으나 읽을 수록 왠지 현실과 다를바 별 없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무역으로 인한 나라간의 경제 식민지현상과 황폐해진 도시들과의 비교되는 현실들...책을 대충 읽을 생각이면 애시당초에 덮어버리는 것이 좋다. 시간 때우기 식의 가벼운 독서를 계획했더라도 마찬가지다. [모텔 엔진]은 시간을 들여 꼼꼼히 읽어야 그 내용을 십분 다 활용해서 상상할 수 있는 소설이다. 필립 리브라는 작가의 이름이 생소하긴 하지만 그는 영국 출신의 베스트작가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었다. 특히 워너브러더스 같음 메이저 영화사의 러브콜을 받는 원작의 주인이면서 피터 잭슨 처럼 유명한 감독이 탐내는 원작자이기도 하다. [모텔 엔진]은 단편으로 끝나는 작품이 아니다. 시작부터 4부작의 첫번째 권임을 밝히며 시작했다. 결국 이 첫단추를 잘 꿰지 못하면 나머지 세 권 분량이 날아가 버리니 처음부터 꼼꼼히 읽어둬야했다. "견인 도시 연대기"라는 제목만으로는 얼핏 작년에 읽었던 한 작품이 떠올랐다. 그 작품 역시 다음 권의 번역을 기다리고 있으나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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