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물개섬의 세이야 |
| 요약 |
물개섬의 세이야, 잘 있니
저 : 이와사 메구미 ㅣ 역 : 김경화 ㅣ 그림 : 다카바타케 쥰 ㅣ 출판사 : (주)푸른길 ㅣ 발행일 : 2007년 04월20일
물개섬의 세이야, 잘 있니? 를 읽고 나는 제목에 물개섬이라고 해서 물개들이 사는 섬인가??그리고 세이야 ,잘 있니? 라는 문구가 물개섬에 사는 세이야에게 안부를 전하는 내용인 것으로 유추하면 ,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평소 물개를 귀여운 동물로 생각하고 있던 터라 정말 사랑스러운 동물 물개가 나오는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괜찮아, 너라면 꼭 할 수 있어. 처음에 <나는 아프리카에 사는 기린이라고 합니다> 책을 읽었습니다. 흑백의 그림이었지만 여백의 미와 함께 따뜻해지는 내용 때문에 무척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감명을 받았던 동화였답니다. 이제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서서히 넘어가는 나이에 있는 우리 아들은 100여 페이지 안 되는 책에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커다란 글자들이 있어서 그런지 그리 긴 시간동안 걸리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지요. 처음 기린과 펠리컨, 그리고 물개, 고래와 첫 만남을 갖고 그 다음 이야기인 <나는 고래곶에 사는 고래라고 합니다> 책이 궁금해졌지요. 게다가 세번 째 이야기도 나왔다는 말에 이렇게 <물개섬의 세이야 잘있니?> 책도 빨리 읽고 싶었습니다. 역시 시리즈의 책은 참 재미있고 다음에는 또 어떤 내용으로 나오게 될지 무척 기대가 되거든요. 아이와 처음 기린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서로 보지 못하는 친구들을 편지 내용으로만 만나 어떻게 상상할 수 있는지 궁금했고, 또 미지의 친구를 찾아서 편지 쓰는 것이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었지요. 요즘은 전화와 이메일 때문에 우표를 붙이는 편지 쓰는 것을 거의 하지 않고 있는데 이 시리즈의 책들은 편지가 주는 의미와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 우정, 책임감과 자신감에 대한 내용까지 함께 들어있어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세번 째 책에서 나오는 물개 배달부가 수습 배달부 자라시에게 하는 말은 감동 그 자체였답니다. “긴장하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