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인사동 가는 길 |
| 요약 |
인사동 가는 길 시리즈 : 아름다운 우리땅 우리문화 시리즈1ㅣ아침독서추천도서 추천 저 : 김이경 ㅣ 역 : 김수자 ㅣ 그림 : 김수자 ㅣ 출판사 : 파란자전거 ㅣ 발행일 : 2005년 05월14
인사동 가는길.. 제목을 보고 옛정취만 고스란히 가장 먼저 떠오른 곳은 경인미술관이었다. 인사동의 정취에 빠져보련다 .이 책을 처음 딱 보았을 때 작은 글씨로 써진 부제가 눈에들어왔다. ’ 아름다운 우리 땅 우리 문화(1)’ 요즘 여행하면 다 해외로 해외로 이렇게 해외여행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밖으로만 나갈 것이 아니라 우리 나라, 우리 땅에도 여행을 하고 공부를 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 책은 처음부터 구입 계획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동일한 작가의 ’마녀의 독서처방’을 구입하는데 포인트 때문에 살짜기 끼워서 구입한 책이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의 느낌은 ’이렇게 예쁜 책인지 몰랐다.’이고 읽으면서 인사동에 아이들과 몇 번 가봤다. 인사동이 전통의 거리인만큼 벼루고 벼루다 가보기도 하고, 민속 박물관에 들렀다가 일부러 인사동쪽으로 내려오기도 했다. 몇 번을 갔어도 또 가보고 싶은 곳이 인사동이다. 아이들은 인사동 거리에서 파는 길거리 음식에 관심을 보인다. 인사동의 숨은 길, 쌈지길의 인상은 너무나 강했다. 나무에 소원을 기도하는 종이를 묶어 놓은 광경에 서로 자기도 해보고 싶다고 했다. 각자의 소원을 적어 나무에 기도를 하는 심정으로 묶어 놓았다. 가족 모두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으로, 소원이 꼭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사동은 자유로워서 좋다. 물론 사람들로 북적북적은 하지만.... 옛날 물건이 많아서일까? 옛날을 회상하며 잠시 추억으로 나를 이끌어주고, 아이들도 엄마가 자기네만 했을 때, 이런 놀이를 했구나 하면서 신기해 하는 것 같다. 그러니까 나와 아이들을 묶어주는 하나의 매개가 된다. 추억의 불량식품, 쫀쫀이도 사고, 뱀주사위 놀이 게임판도 샀다. 붓이며, 한지며, 도자기, 탈이며 인사동의 거리를 지나오는 그 짧은 거리에 볼 게 너무 많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