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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세렝게티 전략 - 스티븐 베리-권오열 - |
| 요약 |
세렝게티 전략 - 스티븐 베리-권오열 -
세렝게티 전략 책이 묵직하니 참 두껍군요.초원의 전략가들의 비즈니스 생존의 지혜가 담긴 책입니다.세렝게티는 말한다. 다양한 실제적인 비즈니스세계에서 글로벌 기업들이 초원의 생명체들의 역동적인 SOWT를 분석하여 인간의 삶의 원리에 적용하여 생존의 지혜를, 익히 학습된 약육강식의 단면적인 사고의틀을 단순간에 무너뜨려 준다. 사는 환경은 다르지만, 어떻게 적응하고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에 대한 야성적인 본능을 이성적 본능과 함께 절실한 생존의 지혜를 얻을 수 있게 우리의 삶의 터전을 잠시 세렝게티의 대자연의 초원위에 내려 놓는다. 그곳에서 우리 각자는 생존을 향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게 될 것이다.
스티븐 베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속의 사회적 동물의 왕국에서 치열하게 생존본능의 중심을 이루어가는 기업과 인간의 형태를 대표하는 동물들, 기린,코끼리,얼룩말,하마,치타,혹멧돼지,사자,코뿔소,누영양,하이에나, 악어, 타조의 생존비법을 인간사회에 기업과 개인에게 접목시킨다.
특히 하부구조에 위치한 대부분의 단순한 기업이나 개인들의 삶에 자리한 쇠똥구리 흉내를 내며 그저그렇게 전략없이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상위에서 치밀하게 전략적 생존본능을 확장하고 있는 12동물들의 생명체에게 눈을 돌려 똥을 그만 굴리는 쇠똥구리가 되어야 한다고 강력한 주문을 한다. 쇠똥구리 전략에서 빠져나오느냐, 안주하느냐는 여전히 당신의 몫이다.
이 책의 촛점은 글로벌 기업의 흥망성쇠와 미래의 성장동력에 대한 패러다임에 비중있게 다루고 있다. 비전을 유지하고(기린전략) 지식을 활용하고(코끼리 전략) 위협에 적절하게 대응(얼룩말 전략)하는 동물들의 전략을 책의 절반을 할애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린의 시력(비전)은 현상에 만족하는 자기만족은 자기만족의 첫 징후이자 멸종을 향한 첫걸음임을 이해하게 된다. 저자는 수많는 경영서에 등장하는 비전과 사명의 의미를 5살 수준의 정의를 덧붙여 준다.
기린의 사명- 목표-전략-전술의 MOST 모델, 성과 사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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