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심리학 |
| 요약 |
심리학, 삼국지를 말하다 : 삼국지 인간형으로 보는 성격의 심리학
저 : 김태형 ㅣ 그림 : 신대성 ㅣ 출판사 : 추수밭 ㅣ 발행일 : 2010년 07월20일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심리학 테스트를 접하면서 재미 위주로 심리학에 대해서 알기보다는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의 성향이나 심리에 대해서 알면 더 좋을 것 같고 주변 사람에 대한 심리적인 성향에 대해서도 알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삼국지에는 이런 다양한 인물과 소개됨과 더불어 그들의 처세술, 그리고 언변, 위기를 극복하는 비결 대인관계 등등 각양의 인물들을 통해 인생의 전반적인 모습들이 소개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아무튼 삼국지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저자 김태형은 이렇듯 유명한 삼국지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을 살펴보면서 그들의 심리를 통해 심리학을 논하고 있다. 아주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대다수가 덕장으로 꼽고 있는 ‘유비’가 애정 결핍으로 인해 아주 심약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의 소유자였을 가능성이 많음에 대한 내용, 그리고 사랑과 인정받기에 급급하여 자신의 의견조차도 확실하게 나타내지도 못하였던 사람이었을 가능성이 있음에 대한 내용은 유비에 대해 대단한 덕장이요 훌륭한 리더라고 생각하고 있던 나에겐 적잖이 놀라게 된 내용이기도 했다. 그리고 아주 얄밉고 괴팍한 꾀쟁이 라고 평가되어졌던 ‘조조’라는 인물이 출생에 대한, 그리고 성장과정에 있어 좋지 못한 환경에서 자라났음에도 불구하고 적장이었던 ‘관우’에 대해 집착 없는 건강한 연모자 이었음을 알게 되었을 때 환경을 극복한 훌륭한 인물이기도 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에 반해 젊은 나이에 유비에게 발탁되어 총애를 받던 ‘제갈공명’은 건강하지 못한 시기심으로 인해 같은 편의 ‘관우’에 대해 질투하고 나아가 증오까지 하게 되어 간접적으로 관우를 사지에 몰아넣게 되었고, 결국 자만심에 빠져 버린 건강치 못한 자아를 가지고 있던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용장이기는 하였지만 자신의 분노를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해 크게 발전하지 못한 인물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