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우리 가족 |
| 요약 |
우리 가족, 시골로 간다 (하이타니겐지로의시골이야기1)
[하이타니 겐지로의 시골 이야기 시리즈 1]
햇살과나무꾼, 하이타니 겐지로 저/김종도 역/김종도 그림 | 양철북 | 2004.10.25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나에게 ..시골생활,,무엇보다 자연의 신비로움과 내가 가꾸는 생명을 깨달을수 있다면 어떤 마음일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나는 시골생활을 전혀 모른다. 내 아이들도 전혀 모른다. 친척들도 모두 도시에 있고..방학이 되어도 아이들은 시골의 전원생활이나 까만 밤하늘에서 별을 찾고..원두막에서 한가로이 수박을 먹는 즐거움을 모르고 자라난다. 내가 키우는 생명을 볼수있는 것이란..마트에서 주문한 애벌레와 화분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화초들뿐..나 또한 아이들과 별반 다를바가 없고.. 이 책속에 등장하는 한 가족의 시골생활기를 읽다보면 나또한 그곳으로 가고싶어진다.자연과 생명의 기쁨을 알고싶다.내가 섬에서 태어나 이십여년을 살았던 덕분에 책에서 섬으로 이사간다고 했을 때 내심 기대가 컸다. 그런데 읽다보니 섬에선 보통 어업에 종사하는 일이 많은데, 이 책에선 농촌의 냄새가 더 많이 난다. 그래선지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든다. 물론 나머지 4권을 아직 읽지 않아서 어떨지 모르지만 말이다. 내용 중에 음식물 쓰레기는 구덩이를 파서 버리는 장면이 있다. 그런데 우리 마을에선 그러지 않고 집 주변의 과일 나무 밑이나 밭두둑에 버린다. 그래서 굳이 구더기를 가까이서 구경할 일은 없었던 것 같다. 나는 시골에서 나고 자라서 그런지 모기나, 파리, 뱀을 봐도 그렇게 놀라진 않았었다. 주인공 땅콩땅처럼 자다가 지네에 물린 적도 여러 번 있다. 고통은 물려 본 사람만이 안다. 섬에서 이십여년을 살고 대학 진학때문에 시작된 도시생활이 어느덧 이십여 년이 된다. 그러다보니 어쩌다 고향에 내려가면 불편한 점이 있다. 땅콩땅네 가족의 시골살이가 얼마나 힘들지 가늠이 될 정도이다. 내용을 따라가 본다. 별명이 땅콩땅인 나 다카유키는 화가인 아버지와 엄마, 그리고 중학교에 다니는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