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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교실혁명 - 후쿠타 세이지-박재원.윤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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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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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핀란드 교실혁명 - 후쿠타 세이지-박재원.윤지은- |
| 요약 |
핀란드 교실혁명 - 후쿠타 세이지-박재원.윤지은-
대한민국은 경쟁을 가르치면
핀란드는 협동을 가르친다............이 한문장으로 요약해본다.
진정한 핀란드 배우기
① 학생의 내면 :
학생들의 내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교사들의 강압적인 통제나 일방적인 주입식 수업이 과연 학생들의 내면에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지 교사들이 알아야 한다.
② 학생 개인 :
학생 전체가 아니라, 학교나 학급의 평균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에게 관심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선생님 입장에서는 수많은 학생들 중 한 명일 수 있지만 학생 입장에서는 자신이 선택한 것이 아니라 제도적으로 정해진, 정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단 한 명의 존재가 바로 선생님이기 때문이다.
③ 학생의 흥미 :
학생들이 과연 무엇에 관심과 흥미를 느끼는지 교사들이 좀 알아야 한다. 재미를 찾아주기 위해 분투하는 사교육 강사들과의 경쟁을 의식해서가 아니라 최소한 지겹고 따분한 수업이라는 혹평에서는 벗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④ 학생의 성적 :
학생들의 성적이 부진하면, 반 평균 성적이 떨어진다고 학생 개개인을 탓할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나는 잘 가르쳤는데 네가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랬다는 식의 태도는 이제 버리자. 조금이라도 학생들의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모색하는 선생님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지는 반년 가량 되었지만 이제야 다 읽은 상태. 술술 넘어가는 책인데다 어렵지도 않은 내용이지만 읽다 보면 우리 나라 교육의 갑갑함과 어쩐지 현실과 멀어보이는 내용들이 손에서 책을 계속 놓게 된다.
특히 오늘같은 날은 더더욱 그러하다. 핀란드의 특별지원교사와 같은 시스템이 우리 나라에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저 부진아라고 할 것이 아니라 조금 ’느린’아이, 학교의 수업 스타일이 맞지 않는 아이들을 효과적으로 가르칠만한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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