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하늘의 눈동자 |
| 요약 |
하늘의 눈동자 - 유년편 1
시리즈 : 하늘의 눈동자 (양철북)1
저 : 하이타니 겐지로, 햇살과나무꾼 ㅣ 출판사 : 양철북 ㅣ 발행일 : 2005년 07월20일
원작은 ‘유년편’에 이어 소년편과 성장편 등 주인공 린타로가 중학생 때까지의 성장을 다루고 있다.언제나 재미있는 하이타니 겐지로씨의 두 권짜리 장편 책. 처음에 유년편 2권만 있고 그 다음 편들도 사달라고 어머니에게 말씀드려 보았지만 알고보니 나머지 책들은 번역이 되지 않았던 것인지 유년편밖에 존재하지 않았다. 악동으로 보일지는 몰라도 순수한 마음을 가졌던 린타로의 이야기를 더 읽을 수 없었기에 끝내 아쉬웠다. 자유로운 집안에서 태어난 아이, 린타로. 자기 생각이 뚜렷해서 그럴까? 남의 말은 잘 들으려 하지도 않고, 자기 의사는 서슴치 않고 내뱉는 그런 아이가 린타로다. 하지만 린타로는 버릇없어 보이더라도 속으로 보면 정말 똑똑하고 감각이 많은 아이다. 더 이상 교육이라 할 수가 없는 그런 세상속에서 린타로와 같은 아이들이 희망을 찾아 나선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차이는 교육과 놀이라는 차이점이다. 유치원은 교육을 위해서 교육부가 관리하고,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건강과 사회의 복지를 위한 보건복지부에서 관리한다. 비슷한 곳이라도 일단 관리하는 곳 자체가 완전히 다른 것이다. 유치원은 마치 감옥처럼 작은 방에 아이들을 앉혀 놓고 자유, 인권은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자기들이 만들어낸 지식을 도입하려는 곳이다. 반면 어린이집은 어린이를 위한 집같은 곳이다. 린타로같은 아이들이 있기에 교사들이 교육에 대해서 진정으로 생각해 볼 것 같다. 교사들은 자기들도 힘들다고 말하지만, 막상 그러면서 자신들이 귀찮기에 아이들을 무시해 버린다. 다른 직업은 몰라도 교사란 직업은 일단 맡은 이상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하는 직업이다. 똑같이 성장하여 미래에 어른이 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야말로 제일 중요한 것이다. 모든 어른들은 어린이였다. 그리고 어린이였을 때에는 지금처럼 몇시간이고 걸터앉아 끝없이 일방적으로 듣기만 해야하는 것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