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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의 삶, 한시간의 사랑 - 리차드 칼슨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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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한시간의 삶, 한시간의 사랑 - 리차드 칼슨 외- |
| 요약 |
한시간의 삶, 한시간의 사랑 - 리차드 칼슨 외-
아픈 책이군요.
'한 시간후에 죽을 것처럼 사랑하라...'는 메세지를 담아 냅니다.
한 시간후에 생을 마감한다면
누구에게 전화 할 것인가?
어떠신가요?
글쎄요...누구에게 전화해야 할까요...
저자는 이렇게 했군요.
당신이 한 시간만 남겨두고 있다면, 누구에게 전화할 것인가?
만약 한 시간만 남겨두고 있다면, 누구에게 전화하지 않을지는 분명하다. 주식중개인, 거래 은행, 세무사와는 통화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어때서가 아니라, 마지막 순간에 평생 번 돈을 남기고 갈 생각이나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뜻이다. 사람들은 평생 성과를 쌓는 데 매달리고, 그 업적을 자신과 동일시한다. 하지만 한 시간만 살게 된다면 그런 업적은 별것 아닌 것이 될 것이다. 사무실에 전화해서 마지막 순간에 처리할 업무를 챙기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메일함은 늘 차 있고, 이메일, 블로그 따위를 확인하지도 않을 것이다. 소위 ‘긴급 상황’을 미뤄둬야 한다. 한 시간을 살게 된다면, 빚진 사람이나 평생 나를 오해했던 사람과 통화하며 시간을 써버리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는 얼마나 오랜 시간을 그런 것들을 해결하지 못해 안달하며 살았는가. 단 1초도 생각할 가치가 없는 일에 말이다. 마지막 순간에 과체중이나 은행 잔고나 중요하지 않기는 매일반이다. 한 시간이 남아 있고 딱 한 사람과 통화할 수 있다면 그 상대는 가족, 평생의 동반자일 것이다.
무슨 말을 할까?
리처드 칼슨이 아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예쁜 우리 두 딸에게 훌륭한 어머니가 되어주어서 고맙고, 인터넷 회사를 차렸다가 빈털터리가 됐을 때도 잔소리를 퍼붓거나 냉정함을 잃지 않아주어서 고마워. 사실, 모든 것을 잃었다 해도 세상은 끝나지 않았을 거야. 어떻게든 버틸 방법을 찾아냈을 테니까. 당신과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해. 참으로 멋진 여정이었어.”
왜 기다리나?
훌륭한 삶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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