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행복한 게으름뱅이-더 적게 일하고 더 크게 성공하는 |
 |
|
|
|
|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행복한 게으름뱅이-더 적게 일하고 더 크게 성공하는 |
| 요약 |
행복한 게으름뱅이-더 적게 일하고 더 크게 성공하는
외르크-페터 슈뢰더 지음, 배진아 옮김, 더난출판, 2007. 11. 7
저자는 파도타기 하듯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주장하며, 독자에게 묻는다.
“나는 친구들로부터 그들의 동료가 지나치게 무리해서 일하다가 병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곤 한다. 혹시 단 한번이라도 일이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는 나머지 건강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직장을 재활센터로 삼아 건강을 회복했다는 말은?”
이 질문에 ‘Yes’라고 대답할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저자 말대로 직장이 재활센터가 될 정도로 구성원들에게 재미와 몰입의 경험을 줄 수 있다면 이 세상은 천국으로 변할 것 같다.
아침 6시에 기상, 7시에 지하철 타고 8시 조금 넘어 회사에 도착, 컴퓨터를 켜 놓고 커피 한 잔과 다이어리를 들고 휴게실로 직행, 하루 일과 확인, 내 자리로 돌아와 이메일 확인하면 9시. 그 때부터 미팅, 미팅, 미팅, 미팅(어떤 때는 30분 단위로 미팅 연속), 저녁식사, 하루 일과 정리, 8시쯤 퇴근, 9시나 10시쯤 집에 도착, 하루업무진행 상황하고 내일 업무 체크, 12시쯤 취침. 이게 예전의 내 모습이었다.
당시에는 누가 나에게 “요즘은 한가하시죠.” “요즘은 편안하신가 봐요” “시간이 나시면 연락주세요.” 와 같은 말을 하면 나를 놀리는 것 같았다. 마치 ‘이제는 너를 찾는 사람이 없구나.” “세상에서 밀리는 모양이네.” “회사를 그만둘 때가 되었네요.” 라고 말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 즉 ‘한가함’ ‘편안함’ ‘여유로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나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요즘 가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가끔 당황할 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묻는다. 아마 회사를 그만둔 후의 근황이 궁금해서 인 것 같다.
“요즘 어떻게 지내 시나요?” “ “강의하고 글 쓰며 지내요.” “………”
“어디서 근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