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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
| 요약 |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비밀
- 신현만 -
내가 없으면 회사가 안돌아갈걸?
가장 무서운 말입니다.
기업의 성공은
좋은 인재를 뽑아서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라 할 수 있겠군요.
뽑을 땐 학벌이지만 키울 땐 충성도며,
점수형 인재가 아닌 실무형 인재를 가려낼 수 있어야 합니다.
신입사원이 훗날 회사의 임원이 되는 비율은 단 1%에 불과하다.
즉 100명의 신입사원이 입사한다고 할 때 그중에서 임원이 되는 사람은 단 한 명뿐이라는 이야기다.
나머지 99명의 신입사원들은 임원의 반열에 오르지 못한 채 사원으로서 직장생활을 마감해야 한다. 그
럼 나머지 99명은? 그렇다.
‘삼팔선’이니 ‘사오정’이니 하는 말들이 어디 괜한 호들갑이겠는가.
직장인의 상당수는 채 50세가 되기 전에 직장을 떠나야 한다. 임원의 반열에 들지 못하면 위에서는 슬슬 눈치를 주고
아래에서는 후배들이 치고 올라온다. 내부의 압력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회사를 그만둘 수밖에 없다. - 112~113p
고속 승진자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 두 가지
첫째, 그들은 모두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자기 고용자’들이었다.
그들은 누가 시켜서 일을 하지 않았다. 자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일에 빠져들었다. 자발적인 일벌레, 일중독자들이었다.
둘째, 그들에게는 재능과 태도를 인정하고 끌어준 사람들이 있었다.
자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과정에서 선배나 상사, 사장의 눈에 띈 것이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정주영 현대 회장의 눈에 띄어 입사 13년 만에 CEO가 됐다. - 136~137p
조직의 총무를 자처해야 한다.
궂은일을 떠맡고,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잔심부름을 해보라.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것 같지만,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누가 고생하고 누가 기여하는지, 누가 이기적이고 누가 생색만 내는지, 조직에 없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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