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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1년에 500권 마법의 책읽기 |
| 요약 |
1년에 500권 마법의 책읽기 저 : 소노 요시히로 ㅣ 역 : 조미량 ㅣ 출판사 : 물병자리 ㅣ 발행일 : 2010년 07월20일
1년에 500권 마법의 책읽기는 뇌의 기억구조를 이용한 최강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읽는 즐거움에서 좋은책을 조금더 많이 더 빨리 읽고 싶은 욕심이 든다. 그동안 자기계발 관련 서적들에서 경험했던, 지나치게 과장된 제목으로 혹하게 만든 소위 낚인책들이 많았으므로 일본은 자기계발서적에 왕국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정말 다양하고 세부적인 자기계발서적이 많다. 현실에서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책들도 있지만, 짜깁기식이나 진부한 이야기 일색인 책들도 쉽게 눈에 띈다. 독서에 관심이 많다보니 방앗간 앞에 참새처럼 이번에도 이 책을 구입해버렸다. 그 동안에 구입해서 읽은 독서관련 책들과 속독책도 많은지라 개인적으로 새롭지는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된다는 관점과 복습차원에서 망설이지 않았다. 이 책도 휴대하면서 가볍게 볼 수 있도록 작은 사이즈로 되어 있다. ‘1년에 500권’이라는 문구가 사람들을 현혹시키겠지만, 본인은 그다지 수치에는 관심이 없다. 이런 비슷한 문구의 책들은 널렸으니 말이다. 결론은 비슷하게라도 하려면 일정기간의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훈련이 없다면 불가능한 문구일 뿐이다. 더욱이 독서에 대한 기본적인 흥미와 욕구가 선행되도록 자주 책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기본적인 조건이다. 그 다음에 이 책과 같은 독서법들을 조금씩 활용하다보면 1년에 수백 권을 읽는다는 것이 꿈같은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 최고의 인기 세미나 중에 하나인 속습법을 창시한 소노 요시히로라는 사람이다. 속습법은 저자가 난독증을 극복하여 연간 500권 이상을 읽게 된 후, 뇌과학과 인지심리학을 연구하여 만들어낸 자칭 최강의 학습법이자 독서법이다. 현재도 속습법 세미나는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수강생 중에는 저명인사와 작가가 많을 정도로 지금도 인기가 높다고 한다.이 책의 방법도 속독이라고 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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