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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브랜드 - 최순화, 이민훈 - |
| 요약 |
I love 브랜드 - 최순화, 이민훈 -
I love 브랜드을 읽게 된것은 인터넷 서핑을 하면 다양한 브랜드를 접할수 있는데 이 책의 제목을 보아도 브랜드 가치라는 말이 나온다. 각종 회사가 내세우는 브랜드로 인해 벌어들이는 수익과 그 브랜드를 팔았을 때 받을 수 있는 돈과 같은 다양한 지표를 계산하여 나온 금액이다. 언뜻 봐도 코카콜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맥도널드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해당 상품 카테고리에서 리딩기업들의 이름이 자주 눈에 띈다. 특히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브랜드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사랑받는 브랜드는 세련미 + 스토리 합쳐 두개의 축이 있어야 되는군요. 빨간색 = 코카콜라, 스타벅스 = 초록색, 티파니 = 하늘색, 사넬 = 검정과 골드, 수많은 컬러들이 브랜드에 강렬함을 주는 무기가 되는군요. 전문가들 입장에서 볼 때 브랜드 가치는 날이 갈수록 더 높아질 수밖에 없는 데, 그 이유는 바로 인류의 고령화와 상품 종류의 끝 모르는 확대 때문이다. 하룻밤 자고 나면 새로 생기는 수많은 상품과 이에 따른 브랜드들, 어제까지만 해도 없던 상품이 기존 상품 틈에 끼어 매장 진열대를 채운다. 당연히 매장은 나날이 거대해질 수밖에 없고, 소비자들은 어제보다 더 많은 상품 속에서 헤맬 수밖에 없다. 잘못 선택했다는 이유 때문에 가슴 아프기는 싫지만, 어쨌든 뭔가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어떤 조사를 보면 미국 대형마트에서 취급하는 상품가짓수는 4~5만 여개, 그러나 한 명의 소비자가 평생 사용하는 상품 가짓수는 수백 개 안팎이라고 한다. 결국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용하는 상품의 몇 백배나 되는 상품가짓수가 매일 우리들에게 자신을 선택해 달라면서 외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은 안정을 원하게 되고, 이런 경향은 모험을 피하게 된다. 즉 새로운 상품을 시험적으로 써 보기 보다는 기존에 사용하던 상품, 남들이 좋다고 인정하는 상품을 구입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의미다. 이때 남들이 인정하는 상품을 구분하는 핵심 기준은 브랜드다. 우리는 무엇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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