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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둘리틀 선생의 바다 여행 |
| 요약 |
둘리틀 선생의 바다 여행
[네버랜드 클래식 시리즈 27]
햇살과나무꾼, 휴로프팅 저/소냐 라무트 그림 | 시공주니어 | 2006.02.06
둘리틀 선생의 바다 여행, 명작으로 만나는 툴리틀 선생님의 이야기 모험담입니다.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지는 그 세계로 배를 타고 또 한 번의 탐험을 할 수 있는 책이지요. 얼른 우리 아이가 커서 축약본으로 말고 시공주니어에서 나오는 네버랜드 클래식으로 읽을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물의 친구 둘리틀 선생님께. 이곳은 겨울이 흔적없이 지나가려다 아쉬운지 차가운 칼바람으로 심통을 부리는 하루가 계속 되고 있는 한국이라는 나라랍니다. 아, 한국에서도 강원도, 그곳에서도 더 작은 그런 곳이랍니다.한가지 일에 몰두할수 있고, 또 한가지 일을 사랑할수있다면 그것도 하나의 축복인것같다. 우물을 파도 한우물을 파라고 하듯이 여러일을 한꺼번에 하다보면 이일도 저일도 다 망하게된다. 그런데 요즘에는 할게 너무많다. 그것들이 모두다 연결되어있어서 사회생활할때 응용할수 있다지만 미리 진로를 아주 일찍 잡아 분리시켜 교육하면 더 좋지않을까? 겉부분만 공부하고마는 깊이감없는 공부를 정지시킬수 있지 않을까? 우리가 많은 과목이 배우기 싫다고 해도 사회에서는 그것들을 요구하고, 남들이 다 배우는데 자신은 이 교육방법이 틀렸다면서 배우지 않겠다면 그것은 다른사람들에게는 숨고 도망가는 행동으로밖에 인식되지 않을것이다. 과목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든다. 네다섯 과목만 배울수 있다면 좋을것같은데 말이다. 그래도 요즘은 국영수사과의 비중을 높이본다. 그리고 이번에 첫 성적표를 받아들때에도 미술. 체육같은 과목은 아예 전교석차도 없이 점수만 나왔다. 이번에 절실히 느꼈다. 정말 국수사과영의 주요과목만 파야겠구나. 앞으로는 수업시간에 되도록이면 마스터 할수 있도록 해야겠다. 얼마전에 대회로 7시까지 대회준비를 하느라고 시험3일전에야 공부를 했던 기억이난다. 공부를 별로못해서 헛헛한 기분을 쉬는시간에 엉덩이도 안떼고 미술,체육같은 과목을 열심히 했었는데 석차도 안나왔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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