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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베니의 빵 |
| 요약 |
베니의 빵 오브리 데이비스(Aubrey Davis) 저/듀산 페트릭 , 강석란 역/듀산 페트릭 그림 | 국민서관 | 2006.01.20
베니의 빵을 읽고 나는 이 책을 처음 봤을때 이 책의 표지에 커다란 빵 그림이 있고 노란색 줄이 있고 아이가 서 있다. 과연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 하면서 보았다. 게다가 빵 그림이 있어서 달콤한 맛이 느껴지기도 했다. 어쨌든 책을 읽어보면 표지가 무슨 뜻인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건 읽는동안 내가 감동을 받아 눈물이 나는 책이고, 이 책 제목만 봐서는 그냥 베니라는 아이의 빵이겠다 생각했는데.. 물론 내용상으로도 베니의 빵은 맞지만 뭐랄까? 심오한 뜻이 담겨져 있는 책같아요. 저도 믿음을 가지고 있는 신자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이름만 신자였던거 같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어떤것인지 알것 같았거든요. 베니는 할아버지를 도와 할아버지 베이커리에서 학교가지전 도와줍니다. 빵을 사가는 아주머니랑 아저씨는 할아버지가 만든 빵중 꼭 한가지를 같이 삽니다. 그건 바로 할아버지가 만든 베이글이였어요. 모두들 할아버지께.. 베이글이 맛있다고, 할아버지의 베이글은 사랑을 담가 만들어준다고 고맙다고 인사합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세요.. "왜 저에게 고맙다고 하시나요?" 라고요.. 베니는 할아버지께 여쭤봅니다.. "할아버지가 만들어준 베이글인되 왜 할아버지께 고맙다고 하면 안되나요?"라고요..베니는 빵집을 하는 할아버지를 매일 도와드린다. 할아버지는 하나님을 독실하게 믿는 사람이라 맛있는 빵맛에 고마워하는 사람들에게 ’왜 저에게 고마워하시나요..?’로 대꾸한다. 항상 그 점을 이상하게 여기는 베니는 맛있는 빵은 하나님 덕분에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는 하나님께 감사드릴 방법을 찾는다. 그냥 말로 하는 감사는 부족하다 여긴 베니는 빵집에서 일한 댓가로 일주일에 한번씩 베이글이 가득 든 봉투를 교회의 거룩한 상자(언약의 궤) 속에 가져다 넣는다. 몇 주를 계속 하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할아버지에게 베니는 빵을 넣는 걸 들키고 마는데 하나님이 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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