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아침 해를 구한 용감한 수탉 |
| 요약 |
아침 해를 구한 용감한 수탉
시리즈 :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193
저 : 아놀드 로벨 ㅣ 역 : 엄혜숙 ㅣ 그림 : 애니타 로벨 ㅣ 출판사 : 시공주니어 ㅣ 발행일 : 2008년 12월20 아침 해를 구한 용감한 수탉의 내용은 옛날 옛날에 잘생긴 수탉 한 마리가 살았다. 새로운 날이 시작되면 수탉은 “꼬끼오!” 하고 울어서 아침 해가 떠오르게 했다. 어느 날 밤, 도둑이 들어와 수탉의 목을 움켜쥐고는 “넌 다시는 아침 해를 부르지 못할 거야! 내가 널 없애 버릴 거니까! 그럼 늘 캄캄해서 내가 마음껏 도둑질하는 걸 아무도 못 볼 거야.” 하고 말했다. 똑똑하고 용감한 수탉은 도둑의 입에 귀를 갖다 대며 귀가 안 들리는 것처럼 해서는, “연못에서 꽥꽥 울었더니 귀가 안 들린다.”고 한다. 도둑은 꽥꽥 우는 건 네가 아니라 오리라며 웃는다. 그러자 수탉은 하도 멍멍 짓다 보니 귀가 먹었다고 한다. 도둑은 그건 개가 짖는 소리라며, 또 한바탕 웃는다. 수탉은 계속해서 꿀꿀 울다가, 음매 음매 울다가 귀가 먹었다고 하고 그때마다 도둑은 그건 돼지, 그건 소라고 한다. 마침내 도둑은 “넌 수탉이고, 수탉은 꼬끼오! 하고 운다.”고 얘기한다. 수탉은 잘 안 들리니 크게 말해 달라고 하고, 도둑은 저도 모르게 “꼬끼오!” 하고 큰 소리로 외치게 된다. 그러자 밤이 사라지고 아침 해가 솟아오른다. 도둑은 얼른 도망을 가고 수탉은 지금도 아침 해를 깨우고 있다는 얘기이다.수탉의 모습이 아주 늠름하고 멋지게 표지에 그려져 있다. 그 모습만으로도 용감하게 보여서 그가 굉장한 일을 했으리라 기대된다. 제목도 그러지 않은가? 아침 해를 구했다고...정말 대단한 일을 했을 것 같다. 수탉은 아침 해가 떠오를 무렵에 “꼬기오!”하고 큰 소리로 외침으로써 사람들에게 날이 밝았음을 알려준다. 그래서 몸집이 크고 힘이 센 도둑은 수탉만 울기 않게 하면 날이 밝지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하여 도둑질을 하기 전에 수탉을 먼저 없애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아주 영리한 수탉이다. 도둑이 자기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