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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알과 암탉 |
| 요약 |
알과 암탉
시리즈 :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168ㅣ아침독서추천도서 추천
저 : 옐라 마리 ㅣ 그림 : 엔조 마리 ㅣ 출판사 : 시공주니어 ㅣ 발행일 : 2006년 03월25일 아이를 위해서라면....... 조류를 싫어하지만 아이에게는 닭의 생김새도 보여줄 용기가 필요하다 그래서 선택한 책 알을 부화 시키는 암탉이 심정을 병아리가 태어났다는 신비감 세밀한 그림 묘사가 된 책 암탉인지 수탉인지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시작된다."알과 암탉"이 동화책의 겉표지엔 닭의 다리만 나온다. 그림에 비춰진 다리로 인해 암탉인지 수탉인지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시작된다. 글씨 없는 그림책이기 때문에 더욱더 그림을 그릴때 상세하고 세심하게 세밀하게 신경쓰면서 그린 것이 이 책에서 만이 볼 수 있는 새로운 느 낌일 것이다. 첫 장을 넘기면 암탉과 수탉의 머리만이 나온다. 아이들에게 어떤 닭일까? 물어본 후 왜? (암탉? 수탉?) 이라고 생각하는지 이유도 물어보고한번 더 짚어 주면서 넘어가도 된다. 아이의 생각과 느낌을 전해 받을 수 있고 책을 읽어주며 아이와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도 될것이다. 작은 마른 풀위에 부리로 작고 부드러운 털을 하나씩 하나씩 뽑아 고른뒤 그 위에 알이 깨질 까 걱정하면서 살포시 알을 낳는 모습이 엄마가 되기 위한 암탉만이 할 수 있는 따뜻하고 자 식을 보호하려는 모정의 모습 그것이라 생각한다. 암탉이 품에서 알을 품으며 오랜 시간 따 뜻하게 품고 기다려 아기 병아리가 부화하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처다본다. 알을 품고 있을 때 검정색으로 표현한건 아마 포근하고 따뜻함을 오래 지속하려는 느낌을 그대로 표현한것 같은데...(나의 생각 ^^ ) 알이 조금씩 깨지는 장면에서 신기하게 바라보는 아이들에게 한번 더 느낌을 주고 싶다면 알을 한번 톡톡 깨주는 흉내를 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우와!! 00가 톡톡 두드려서 예쁘고 귀여운 노랑 병아리가 나왔네" 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느낌 아이도 무척 좋아한다.그리고 자신이 병아리를 태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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