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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어린왕자 |
| 요약 |
어린왕자
어린왕자에 대해서´나´는 여섯살 때 보아구렁이는 먹이를 씹지않고 통째로 삼킨다는 글을 읽고 그림을 그렸지만 어른들은 ´나´의 그림을 보고 모두 다 모자란다고 대답한다. 이에 실망을 느낀 ´나´는 그림그리는 것을 포기하고 비행기 조종사라는 다른 직업을 택했다. 비행기 조종사가 된 ´나´는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다 비행기 고장을로 인해 사하라사막 한복판에 떨어지게 되었다. 그 곳에서 ´나´는 어린왕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어린왕자는 양을 그려달라고 부탁했다.그래서 양을 그려주었지만 어린왕자는 만족해하지 못했다. 화가는 ´나´는 상자하나를 그려주고는 이 안에 양이 들어있다고 했을 때, 비로소 어린왕자는 만족해했다. 어린왕자는 의자를 돌리고 앉으면 해가 지는 걸 볼 수 있을 정도로 작은 별에 살았다. 그 곳에서 장미를 키웠는데 그 꽃은 자존심이 세고 겸손하지 못했다. 시간이 지나며 그 꽃을 믿지 못하게 되었지만 나중에서야 그 꽃이 자신을 좋아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어린왕자는 자기가 살던 별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지구로 오기까지 임금님, 허영심 많은 사람, 술꾼, 사업가, 관리인,지리학자를 만나게 되면서 어른들을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지구에서 노란 뱀을 만나고 여우를 만나서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 다른 존재를 길들여 인연을 맺에두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된다. 어린왕자를 만난지 1년 되는 날 자기자 책임져야만 하는 장미꽃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깊은 뜻이 있음을 깨닫고 지구를 떠나 그의 별로 돌아간다.난 어린 왕자라는 책을 초등학교 시절부터 알고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기 정말 싫어하던 나로선 어린 왕자라는 작은 책조차 읽는 것이 정말 짜증나고 귀찮았다. 하지만 중학교에 올라가며 숙제 때문에 읽게되었다. 쉬워 보이는 이 책이 꽤나 어려웠다. 이 책에서 나는 순수한 어린 시절의 추억도 떠올랐고 어린 시절의 모습에서도 배워야 할 점이 있다는 정말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점점 책들을 읽고 싶어지는 생각도 들게 해주었던 재미있었던 책이다.어린 왕자를 만난 비행기 조종사가 있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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