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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오체불만족 |
| 요약 |
오체불만족
오체불만족을 읽고 우리들은 흔히 지나가다가 장애인을 보면 힐끗힐끗 쳐다본다. 또한, 장애인들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돈을 주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러한 행동이 얼마나 잔인하면서도 장애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인지 알면서도 말이다. 나도 길거리를 걷다가 장애인들을 보면 안 보려고 노력해도 눈이 저절로 그 쪽을 향한다. 쳐다보고 난 후에야 내 자신을 책망하고 후회하면서도 항상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만다. 이책의 주인공,즉 오체불만족인 일본인 오토다케 히로타다(오토)는 도쿄에서 태어났다. 오토는 팔과 다리가 태어날 때 부터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토는 다른 아이들과 다름없이 잘 지냈다. 게다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는 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가 아닌 일반학교에 다니면서 친구들과도 잘 지냈다. 또 야구,농구,수영등 장애인이 하기엔 힘들고 쉽기 포기할수 있는 일들을 해냈다. 하지만 이러한 일들은 오토 혼자가 아닌 부모님과 선생님,친구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나는 오체불만족을 읽으면서 ´장애우´에 대한 내 머릿속에 잘못된 생각들을 버려야 겠다고 다짐했다. 조금만 더 따뜻하게 대하면 모든 장애우들이 오토처럼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주변에서 장애우들을 보면 누구나 도와줘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다. 또 나도 물론 알고있다. 하지만 막상 장애우를 보면 눈빛부터가 달라지는 나를 보면 정말 부끄럽다. 이 세상에는 사고로 장애가 생긴 사람과 처음부터 장애를 갖고 태어난 사람등 우리 주변에는 많은 장애우들이 있다. 만약 이들을 내가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 좋지 않게만 본다면 또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면 똑같이 평등한 사람의로써의 자신감이 무너지고 항상 자신없고 웃음을 잃어갈 것이다. 웃음은 하늘이 준 정말 행복하고 없어선 안될 선물.. 이 선물을 장애우만 받지 못한다? 그건 아니다. 모두들 평등하게 선물을 받았지만 주변 사람들 때문에 그 선물을 잃어간다면 정말 슬플 것이다. 나는 오체 불만족을 읽으면서 장애우에 대한 내 생각을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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