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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오체불만족 3 |
| 요약 |
오체불만족
방학숙제로 독후감을 쓰기 위해 우리학교 독서실을 돌아다니다. 눈에 들어온 책이 있었다. 이 책은 겉표지부터 내 시선을 끌게 해주었다. 바로 발과 다리가 없는 사람이 있는 그이였다. 아차 하게 나는 장애인에 대한 나쁜 생각들을 떠올렸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 난 생각이 정 반대로 바뀌었다. 장애인들은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니다. 단지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라고 솔직히 난 이 사람이 과연 어떤 것을 할까 너무 궁금했다. 그러나 책을 읽다가 정말 놀라운 일들을 하고 정말 많은 것들을 이겨내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뜻깊게 일어 나갈수 있었던 책이었다. 이 책의 저자는 ´오토다케 히로다타´이란 분이다. 오토다케씨는 태어났을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나셨다고 한다. 그래서 책의 제목도 ´오체불만족´이란 제목을 짓게 되셨다고 한다. 오토다케씨의 어릴 적 별명은 ´나폴레옹´이였다고 한다. 하루에 3시간밖에 자지 않는 나폴레옹처럼 도무지 잠을 잘 줄 몰라서 ´나폴레옹´이란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오토다케씨가 생후 9개월 되던날 처음으로 말을 하였다고 한다. ´아빠´ ´아빠´라고.... 나도 이걸 보고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슨 말을 했을까? 궁금하여서 부모님께 여쭤봤는데 나는 처음으로 ´엄마´라고 말했다고 한다. 엄마, 아빠 둘중 한 분을 먼저 불러도 그 두분에 대한 사랑을 똑같을 것 같다. 오토다케씨는 어릴때부터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그것의 대한 이유는 ´오토다케씨의 남들과 틀린 몸´과 ´전동휠체어´이였다. 오토다케씨의 몸과 전동휠체어는 아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는 충분했다. 나라도 오토다케씨가 신기했을 것이다. 우리는 걸어다니는데 그는 휠체어로 이동하니까 우리는 팔, 다리가 있는데 그는 없으니까...이렇게 우리와 다른 면이 신기했을 것 같다. 그만큼 아이들이 오토씨에게 관심을 가질수록 오토씨는 기쁘기도 하였지만 힘들기도 하였다고 한다. 그러다 결국엔 울음까지 터트리게 되고... 장애인에 대한 생각을 할 때마다 장애인들이 얼마나 힘들지 이 책을 보고 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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