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우리 명절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
| 요약 |
우리 명절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시리즈 4]
햇살과나무꾼 저/한창수 그림 | 채우리 | 2002.07.30 우리 명절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어렵지만 알아야 했던 절기에대해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책! 그리고 먹는 음식 하나, 입는 옷하나까지 우리 선조의 지혜를 알수 있는 24절기를 하나도 빼놓지 말고 알아갈수 있는 책이었다. 이제 달력을 보면서 이 책에 나오는 재미있는 전래이야기를 떠올릴수 있을것이다. 절기에대해 다시한번 찾아보기도 하면서 우리것에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빨간날이고 아니고가 기준이었다면 이제 그날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조금은 성숙될수 있을것 같아 고마운 책이라 하겠다. 정말 제목 그대로 명절과 관련한 이야기가 빠짐없이 등장하여 하나둘 사라져 이제는 설과 추석만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소중한 우리 문화의 하나인 명절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이미 우리 명절이나 세시풍속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들을 몇 권씩 본터라 음력이니 양력이니 또 절기니 하는 용어는 어느 정도 그 의미를 알고 있다고는 하여도 역시 이 책에 담긴 열네 가지의 명절을 들여다보며 어김없이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왜 책마다 담고 있는 명절이 조금씩 차이가 날까 하는 의문이 들어 검색해보니 원래 조선시대와 대한제국 시대까지만 해도 거의 달마다 명절이 있었는데, 일본의 문화말살음모로 사라지게 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한다. 그나마 민족의 최대 명절이었을 설과 추석만은 오랜 세월을 흘러도 변함없이 민족적인 명절로 내려오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또, 요즘 우리의 역사와 더불어 문화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아 이렇게 명절뿐만 아니라 문화재나 유적지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 책의 구성은 참 단순해서 보기에 참 쉽다. 우선, 해당 명절이 들어있거나 또는 그 명절에 일어나는 일 등의 내용이 담긴 이야기가 옛날이야기처럼 구수하고 재미나다. 옥황상제 흉내를 내어 위험으로부터 사람들을 구하고 자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