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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
| 요약 |
인형의 집
시리즈 : 비룡소 클래식 시리즈21ㅣ원제 : THE DOLL'S HOUSE
저 : 루머 고든, 햇살과나무꾼 ㅣ 출판사 : 비룡소 ㅣ 발행일 : 2008년 04월10일 처음 만난 루머 고든의 세계고전으로 보는 아이들 세계 적어도 내게는 고전문학이라는 것이 내용보다는 제목으로만 아는 게 대부분이다. 아마도 길고, 무겁고, 어렵고, 지금은 공감하기 쉽지 않은 옛 이야기쯤으로 여기는 생각이 책을 읽고자 하는 마음 앞에 서 있었던 것 같다. <인형의 집>도 마찬가지였다. 분명히 많이 들어본 제목인데 내용이 뭐였더라? 여성의 인권을 다룬 책이라고 했었나? 아무튼 비룡소에서 내로 나온 책이고 고전인데, 어린이 용으로 나왔으니 좀 쉽게 번역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읽을 용기를 내보았다. 이 책에는 두 작품이 실려있다. <인형의 집>과 <부엌의 성모님>. 둘 다 루머 고든이라는 작가의 작품이다. <인형의 집>은 에밀리와 샬럿이라는 아이들의 인형들이 한 가족을 이루고 사는데 무척 화목하다. 그러다 이들은 “집”을 갖고 싶어하고 그 소망이 이루어져 집을 갖게 된다. 하지만 행복을 꿈꾸던 인형 가족들에게 100년 전 토티와 함께 살면서 괴롭히던 마치 페인이라는 아름다운 인형의 등장은 에밀리와의 정서적 단절을 가져오고 결국 엄마인형 ‘버디’의 죽음이라는 슬픈 결과를 만들고 만다.입센의 인형의 집은 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정도로 유명한 책이지요. 그런데 오늘은 색다른 인형의 집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어린이 문학의 거장이라고 하느 ㄴ루머 고든의 '인형의 집' 이지요 사실 전 루머 고든이 누군지 잘 몰랐습니다. 그냥 이 책의 표지에 반해서 이 책을 잡아들었을 뿐이지요. 이 책은 양장본 중에서도 제법 두꺼운 축에 속하는 책 입니다. 인형의 집과 부엌의 성모님의 두 이야기가 들어있구요. 인형의 집은 어린시절의 추억을 회상을 하게 하며 인형으로 할 수 있는 최고의 상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자아이들이라면 인형과 함께 놀고 생활하면서 인형에 생명을 불어넣고 인형과 함께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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