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 |
| 요약 |
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
[개구쟁이 에밀 이야기 시리즈]
햇살과나무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Astrid Lindgren) 저/햇살과 나무꾼 역/비에른 베리(Bjorn Berg) 그림 | 논장 | 2003.01.25 여러 동화들을 읽어봤지만 린드그렌의 동화만큼 사랑스러운 건 없는 것 같다^^ 말썽꾸러기 로타의 이야기들과 함께 또 하나의 사랑스러운 동화가 에밀시리즈다 분명히 개구장이 에밀 이야기 인데 ’이다’는 누구일까? 에밀 시리즈 6편 중에, 작가의 아버지가 특히 좋아해서 아버지 사후에도 특별한 애정으로 3편을 더 완성했다고 했는데 그중 이책이 어디에 속하는지는 모르겠다. 단행본으로 출간된 책도 있고, 몇편이 묶여서 ’에밀은 사고뭉치’로 출간된 책도 있는데 어떤 것이 전편인지도 모르겠다. 시리즈물이라고 해봐야 뒤섞어 읽어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별 상관은 없는데도, 순서대로 읽어야 할 것 같아서 뭐가 먼저일지 궁금해진다. 말썽을 부릴 때마다 아빠가 에밀을 목공실에 가두는 이유는 밖으로 나오고 싶은 마음에 다시는 말썽을 부리지 않을 것이라 기대하기 때문인데 목공실에 갇히면 갇힌대로 재미있는 일거리를 찾아내는 에밀이라는 것은 미처 모르고 하는 생각인 것이다. 이 책은 ’에밀의 크리스마스 파티’ ’에밀의 325번째 말썽’과 함께 세쌍둥이처럼 묶인 개구쟁이 에밀 이야기 시리즈다 깔끔한 양장 표지에 코믹하고 예쁜 그림들과 재미있는 글이 어우러져 소장할 만하고 가끔 꺼내보면 기분이 참 유쾌해지는 책이다 스웨덴 남부 스몰란드 지방에 뢴네베르가라는 마을에는 못말리는 말썽꾸러기 에밀이 산다 이다는 바로 에밀의 여동생. 이 책에서만큼은 오빠와 함께 공동주인공이다^^ 항상 갖은 말썽을 부리고 목공실에 자주 갇히는 오빠를 부러워하며 자기도 말썽을 부려서 벌을 받아보고 싶다는 엉뚱한 동경을 갖고 있다 목공실에 갇혀 나무인형을 재밌게 깍는 것이 재밌어 보인건지.. 어릴땐 으레 언니나 오빠,형을 무조건 동경하고 다 따라하기 마련인데 이다도 아마 그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