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키워드 : |
|
|
| 소개글 |
직장인 행동철칙 50 |
| 요약 |
직장인 행동철칙 50 - 스티븐 비스쿠시 -박정현
올해로 어느새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만 10년이 지났다. 제법 일에 대한 눈이 커졌다고도 할 수 있고, 아래에 부하직원도 생겼지만, 늘 한쪽 눈으로는 다른 나의 세상을 찾기 위해서 노력중이다. 아직 뭔가 부족하고 자신이 없다. 나는 가끔 서점도 간다. 주로 소설을 읽고, 가끔 인문서나 선물로 받거나 회사에서 사준 말랑말랑한 자기계발서도 읽는다. 솔직히 자기계발서는 내 돈으로 직접 사는 경우가 드물었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이나 카피가 나를 잡아당기는 듯했다. “책읽기를 배우다..”라니...책표지 앞에 카피 문구처럼 나는 책읽기 자체를 배우려는 여태 생각은 못했다. 그저 교양인이 되려면 책을 그래도 한 달에 한 두 권 정도는 읽어줘야 하고, 또 당연히 소설이나 인문서가 그런 교양에 맞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 나는 세 가지 나의 기존 관념을 바꾸는 말들이 와 닿았다. 저자가 전하는 목차의 글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책을 읽었다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2009년 책 서평을 가장 빠른 시간안에 쓴느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서른살 직장인 책 읽기를 배우다. 책을 읽는 사람과 책을 읽지 않는 사람. 2가지로 인류를 구분 한다면 난 아마도 책을 읽는 사람일 것이다.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내 독서통신 ALPACO,KMCA를 통해서 부담 없이 과제를 신청하고 객관식과 주관식을 지정된 시간에 쓰기만 하면 된다. 한달에 몇 강좌 이하라는 제한도 존재하지 않는다. 한 강좌가 2권의 책으로 되어있고 1년에 4강좌 이상만 의무로 수강해야 하는 구조이다. 지금까지 난 6강좌를 수강하고 잇다, 그러니까 독서통신 이라는 테마의 책은 모두 회사를 다니는 덕분에 공짜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숨은 고수가 많다는 것이다. 바쁜 시간에 독서가 생존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혹은 직장인에게 있어 유일무이한 수단으로서 인식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고수들. 그들이 말하는 독서에 대한 평을 보면서 그리고 마 |
 |
|
|
 |
|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전재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하단의 저작권 침해신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