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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찾았다 |
| 요약 |
찾았다! 곤충의 집
[봄 여름 가을 겨울 생태놀이터 시리즈 3]
햇살과나무꾼, 곤도 구미코 저 | 한울림 | 2008.01.07 『찾았다! 곤충의 집』을 통해 무겁기만 했던 ‘생태 그림책’들이 더욱 다양하고 풍부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랑 지난주 일요일날 생태공원에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흙을 밝아볼려고 찾아간 곳이였는데요..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니 자연을 만날 수 있더라고요. 제가 간 곳은 나무가 많은 곳이였습니다. 우리 눈에는 잘은 안 보였겠지만, 곤충들도 많이 있었을꺼에요. 이렇게 우리 아이가 생태공원에 다녀온 기억을 잃어버리고 있지 않을때 그리고, 자연에 관심을 보이고 있을 지금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반가웠던 책이기도 하지요. 책을 딱 펼치자 마자 나오는 여러가지 곤충들.. 우와.. 이렇게 많은 곤충들ㅇ 있다는 것이 진짜.. 놀라웠어요. 제가 아는것도 잘 알려진 나비나 잠자리 같은 것 뿐이 없었는데 말이죠. 제가 아이이에게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우리가 지난주 다녀온 산에 이렇게 많은 곤충들이 산다고요. 그랬더니 아이가 놀라는 눈치더라고요. 그만큼 아이 눈에도 놀라웠던 정말 셀수도 없을만큼의 많은 벌레와 나비, 그리고 나방을 만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연못 속에서도 정말 많은 곤충들을 만났답니다. 생태공원에서 연못을 보긴 했으나 이렇게 연못 속까지 보지는 못했는데 정말 신기하네요. 우리가 보는 것은 정말 자연의 일부에 그것도 정말 일부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이 책은 도심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좋은 곤충책이 되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곤충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아이들에게 곤충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넘기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게 했고, 또 곤충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재미나게 표현하기 위해서 책장을 하나씩 더 만들어 두었고 우리가 보는 겉모습과 속안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그 안에서는 어떻게 곤충들이 생활하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이 책에서 우리 아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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