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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글 |
청사초롱이랑 꽃상여랑 관혼상제 이야기 |
| 요약 |
청사초롱이랑 꽃상여랑 관혼상제 이야기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 시리즈 10]
햇살과나무꾼 저/박지훈 그림 | 해와나무 | 2008.04.30 유물로 살펴보는 관혼상제 풍습 역사공부~~~ 문화부터 옛 문화를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했는데...꼼꼼한 설명과 해설 좋네요^^ 이 책 보고 한국 민속촌에 갔다왔어요 직접보니 이해를 더 잘하더라고요 초 3부터 옛 문화 나오는데 ... 사람이 태어나서 자라고 성인으로 인정을 받고 결혼을 하고 돌아가신 분들을 보내고, 또 돌아가신 분들의 제사를 모시는 등 사람이 일생을 보내면서 지켜야 할 큰 예절을 압축해 놓은 것이 바로 관혼상제다. 사회공부를 어려워 안해요 설명글이라 아이들이 지루해 할 수 있는데,,, 조금씩 읽어주면 좋아여사람이 태어나서 자라고 성인으로 인정을 받고 결혼을 하고 돌아가신 분들을 보내고, 또 돌아가신 분들의 제사를 모시는 등 사람이 일생을 보내면서 지켜야 할 큰 예절을 압축해 놓은 것이 바로 관혼상제다. 관혼상제는 관례, 혼례, 상례와 제례를 한데 아우르는 말이다. 관례는 요즘말로 하면 성인식이라고 할 수 있고 혼례는 말 그대로 혼인을 말하는 것이고, 상례는 상을 당했을 때 지켜야 하는 예절이고, 제례는 조상님의 영혼을 모시는 제사를 말한다. 요즘에는 이런 의식들이 옛날만큼 철두철미하게 지켜지고 있지는 않으나 관례를 제외하면 시대에 따른 변형은 있으나 어느 정도까지는 지켜지고 있는 셈이다. 아마 사람이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는 지켜야 할 도리여서 그런 것 같다.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 시리즈에 속하는 이 책은 우리 문화를 쉽게 설명해 주기 위해 옛 물건을 이용하고 있다. 옛 물건을 보여준 뒤 그에 대해 설명을 해줌으로써 우리 문화를 안내하는 식으로 되어 있다. 내용 구성은 이야기마당, 정보마당, 배움마당, 익힘마당으로 되어 있다. 우선 이야기마당은 본 이야기에 앞서 주제와 관련된 옛날 얘기를 전해줌으로써 주제에 대한 흥미를 주기 위한 페이지인데, 이 책에서는 ‘두고도거지’라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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